레오폴드에 다녀왔습니다.

샌드브릿지 칩셋계열 리콜때문에 용산에 들리던 차에 키캡까지 구매하러 레오폴드에 갔습니다.

 

헌데 너무 방같이 생긴 사무실이라 "엇 여기가 아닌가?!" 하고 다시 나왔다가 전화통화 한 후 다시 갔습니다;;

 

무각이 없는 줄 알고 갔다가 있길래 얼른 집어왔습니다.

 

잔깐 리얼포스를 타건 해봤는데 딱 제가 생각했던 스타일이라 너무 놀랬습니다.

 

다음 목표는 아마 리얼로 갈듯 싶군용 +_+

 

키캡.JPG

이전 댓글 7
oyeh 2011-04-10 13:50
아~ 레오폴드 가면 타건해 볼수 있는 시연장이 있는가 보군요. 막연히 하나씩 사서 쓰는것보다는 훨씬 좋겠군요. 저도 용산가면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글라슈테 2011-04-10 14:12
레오폴드나 기존의 아이오매니아는 오피스텔에 작은 규모의 사무실만 있습니다시연장이라기보다는 책장으로 전시되어있다고 보는게 맞겠죠 ㅎㅎ
화이트핸드 2011-04-10 14:36
그냥 창고겸용이라고 보시는 것이....ㅋㅋㅋ
시루나 2011-04-10 17:02
전 피씨기어 직접 키보드 만져보러 갔다가 정신차려보니 손에 리얼포스가 ㄷㄷㄷ... 근데 아무래도 곧 처분하고 기계식으로 다시 돌아갈거 같습니다. 제 손에는 않맞네요. 좋긴한데..
덩크 2011-04-10 17:38
저도 as 땜에 방문했을대 ㅋㅋㅋ 방같이 되있어서 아늑하고 좋았던 기억이 있네용~ㅋㅋ
SIMBA™ 2011-04-11 00:00
그래도 이사전 아이오매니아보다(이사후는 안가봣네요..) 레오폴드가 두배가량 넓지요 ㅎㅎ
Zetron 2011-04-12 05:0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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