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일요일 입니다^^
사진게시판이나 다른곳을 보면 팜레스트를 많이들 쓰고 계시더군요.
기계식에 입문한지도 얼마 되지않았고, 아직 팜레스트를 써본적이 없는지라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 깨져서 버릴려는 나무조각을 가지고 대충 높이만 맞게 잘라놓고, 지금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없는것과 큰 차이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오히려 불편? 하다고 느껴지기도하네요.
기계식 키보드도 키감이 개인차가 크듯이, 팜레스트의 여부도 개인차가 큰 것 같네요.
몇일동안 적응할겸 사용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