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레스트가 있다고 ...

즐거운 일요일 입니다^^


사진게시판이나 다른곳을 보면 팜레스트를 많이들 쓰고 계시더군요.


기계식에 입문한지도 얼마 되지않았고, 아직 팜레스트를 써본적이 없는지라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 깨져서 버릴려는 나무조각을 가지고 대충 높이만 맞게 잘라놓고, 지금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없는것과 큰 차이를 못느끼고 있습니다. 오히려 불편? 하다고 느껴지기도하네요.


기계식 키보드도 키감이 개인차가 크듯이, 팜레스트의 여부도 개인차가 큰 것 같네요.


 몇일동안 적응할겸 사용해봐야 겠네요;;

이전 댓글 5
하늘처럼 2011-04-10 16:51
장시간 쳐보시면 팜레가 있고 없음은 천당과 지옥정도 차이가 납니다 ^^
oyeh 2011-04-10 17:51
전 마우스에서도 큰 차이가 나더군요. 아기볼살 손목거치대 쓰고 있습니다.
포네그 2011-04-10 17:54
장시간 타이핑시 손목에 무리를 덜어주는듯 합니다. 또한 손목아대도..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바이슨 2011-04-10 18:13
키보드의 높이와 위치, 그리고 타자시의 손의 각도, 타자습관 등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무조건 손목받침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 저요? 저는 10 년 넘게 2천원짜리 액토 손목보호대만 쓰고 있습니다^^.
Zetron 2011-04-12 05:0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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