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꿀꿀하네요...
일요일에 인라인 탈까 해서 반바지 입었더니 춥데요.
지금은 몸살걸리고..
애기 장난감도 천원짜리 하나 사줬는데 잘 갖고 노니 좋습니다만.. 미안하네요. 마트의 몇만원짜리도 아니고...
2월 급여 0
3월 급여 0
4월 ??????
출근해서 일은 하고 있긴 한데.. 짜증 만땅입니다.
마누라는 당장 때려치라 하고.....
몸살끼는 있는데 마감 있는 일은 쌓여있고..
거참.. 어여 뜨지 않은게 후회만 됩니다. 살아날 기미는 보이지도 않구요.
근무환경이 널널(출퇴근 정확한거.......... ) 해서 남아봤는데
밀린 급여앞에 장사 없네요.
담달부턴 굶어야 겠습니다.
우울합니다.........(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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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개발자?
혹시.. 개발자? (2)
월급 밀리는 회사는 빨리 관둘수록 여러모로 좋다고 하더군요. 제 주변에도 인정때문에 질질끌다 밀린 월급도 못받고 결국은 법정소송까지 가서 사장과 직원들사이가 애매해지더군요..
저도 중소기업에서 잠시 일한 적이 있었고 동일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뒤도 안보고 사표 던지고 놀았(?)습니다. 십여년 지난 지금은 완전히 다른 일을 합니다. 현재의 직장이 10여년 뒤에도 여전히 일하고 있을 직장인지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그만두십시오.. 돈 못받습니다.. 회사가 안주려고 맘만 먹으면 못받습니다. 우리나라 법 다 필요없더군요.. 어떻게 요리조리 피해가는지..
월급 밀려 주는 회사는 그만 두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경우 종종 있었는데 모두 그만 두고 더 좋은 회사 들어가 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