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합니다.........(릴레이?)

정말 꿀꿀하네요...
일요일에 인라인 탈까 해서 반바지 입었더니 춥데요.
지금은 몸살걸리고..

애기 장난감도 천원짜리 하나 사줬는데 잘 갖고 노니 좋습니다만.. 미안하네요. 마트의 몇만원짜리도 아니고...

2월 급여 0
3월 급여 0
4월 ??????

출근해서 일은 하고 있긴 한데.. 짜증 만땅입니다.

마누라는 당장 때려치라 하고.....
몸살끼는 있는데 마감 있는 일은 쌓여있고..

거참.. 어여 뜨지 않은게 후회만 됩니다. 살아날 기미는 보이지도 않구요.
근무환경이 널널(출퇴근 정확한거.......... ) 해서 남아봤는데
밀린 급여앞에 장사 없네요.

담달부턴 굶어야 겠습니다.
이전 댓글 6
ZeroCool™ 2007-04-11 13:33
혹시.. 개발자?
우수한 2007-04-11 13:40
혹시.. 개발자? (2)
절대촉각 2007-04-11 13:41
월급 밀리는 회사는 빨리 관둘수록 여러모로 좋다고 하더군요. 제 주변에도 인정때문에 질질끌다 밀린 월급도 못받고 결국은 법정소송까지 가서 사장과 직원들사이가 애매해지더군요..
홍C 2007-04-11 14:25
저도 중소기업에서 잠시 일한 적이 있었고 동일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뒤도 안보고 사표 던지고 놀았(?)습니다. 십여년 지난 지금은 완전히 다른 일을 합니다. 현재의 직장이 10여년 뒤에도 여전히 일하고 있을 직장인지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컴 2007-04-11 15:46
빨리 그만두십시오.. 돈 못받습니다.. 회사가 안주려고 맘만 먹으면 못받습니다. 우리나라 법 다 필요없더군요.. 어떻게 요리조리 피해가는지..
CHANY 2007-04-11 17:38
월급 밀려 주는 회사는 그만 두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경우 종종 있었는데 모두 그만 두고 더 좋은 회사 들어가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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