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훈련 쫓겨났습니다..ㅜ.ㅡ

모멸차군요.
회사일 땜시 급한 것들 봉합하고 보니 이미 민방위 훈련시간에 회사에서 나왔습니다.
1시간 늦었다고 안 들여보내는군요.
휴일에 받으랍니다.
이긍 회사에 들어가자니 다 이야기하고 나온 것 들어가기도 그렇고..
그냥 제 맘대로 제꼈습니다.
모처럼 맘편한... 웹서핑입니다.

ps 피씨방에 왔는데 지금 이 글 두드렸다고 손목이 아려옵니다.
   든자리는 몰라도 나간자리는 안다더니 쓸때는 좋군 싫군 하면서 쓰던 가장 허접한 키보드라도 그립습니다.
이전 댓글 11
만년스토커 2007-04-11 16:06
절언 ;; 그냥 하루 푹~~~
이치고×一護 2007-04-11 16:09
"휴일"이 문제군요... 다음에 오라는것도 아니고 ;;;
서기옵빠 2007-04-11 16:46
걍 푹~~쉬세요. 요즘은 늦으면 짤없군요. ㅎㄷㄷ
데미안 2007-04-11 16:54
으음... 충남 연기군이라면 제가 힘을 써드릴수도 있는데 안타깝군요..;;
조덕현 2007-04-11 17:39
저 충남 연기군 사는데 힘좀 써주세요.^^ 키매에서 연기분을 다만나 뵙네요. 반갑습니다.
seno 2007-04-11 17:46
저는 어제 간당간당 세이프~ 로 들어갔습니다. 중간에 교육받다가 나와서 놀다가 12시쯤에 들어가 도장 꽝~~
vintagelsa 2007-04-11 20:22
예전에 군부대 가서 하루 받는 거 1시간 정도 늦었는데, 다 끝나고 제식훈련인가 15분 받고 풀려났었죠. (민방위는 칼 같나 보네요=ㅂ=!!)
데미안 2007-04-11 20:57
허허허... 조덕현님 쪽지보냈습니다. -ㅁ-;;
망고땡 2007-04-11 21:15
간만에 푹 쉬었습니다. 의외로 이 것도 졸립군요.^^
꾸락 2007-04-11 22:03
다음에는 늦지 마세요.....벌금 물고 훈련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Daxo 2007-04-12 23:43
그럼가요? 한시간 늦게 들어가도 이상없이 받아주던데..대구있을 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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