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사진과 함께 올릴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일때문에 쓰시는 관계로 그냥 글만 올립니다.
이바구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어서 글을 쓰는겁니다..ㅋㅋㅋ
해외배송이란게 정말 기다리기 힘드네요. 잊고살려고 해도 계속 생각나서 초조해질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아직 체리 흑축밖에 경험하지 못하는 저로써는 키감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우나
스톤브릿지보다는 가벼운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그녀석을 원했던건 작은 사이즈에
키배열이 좋다는점, 이쁜 모양새에 반해서 입니다.
그리고 키의 크기가 약간, 아주약간 작은거 같은데 아닌가요?
아직 배열을 적응하지 못해서 오타가 자주 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그녀석(ㅌㅈ3)이 왔습니다
이전 댓글 7
ㅎㅎ 별말씀을.. 사실 저도 하나 꼭 소장하고싶은 물건이었는데.. 원칙이 실사용아니면 놔두지않는다! 라는 철칙-_-;;때문에.. 많이 예뻐~~해주세요~! ^^
부럽습니다.. 구하기 힘들다던데..
^^ 분양시 미리 예약드립니다.
저는 돌다리보다 무겁다고 느꼈는데요...
저도 돌다리보다 무겁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돌다라보다 무겁다고 느꼈습니다...(2)
저도 돌다리보다 무겁다고 느꼈습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