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이야기냐고요?
최근 1994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거작(?) "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2회 밖에 안봤습니다만.
아마 그때가 대학교 다니다가 군대 준비하고 있었을 텐데
드라머를 보니 지금과 많은 차이를 느낄 수 있더군요.
중견 텔렌트인 차인표씨는 정말 뽀송뽀송한 신인 탤런트 였고
지금 완전 중년 탤런트라 할 수 있는 강남길씨나, 조형기 모두 그 당시엔 꽤 젋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뭐 조연인 이광정씨나 권해효도 그 당시에는 파릇파릇.. ^^;
다소 어색한 패션이나 엉성한 시츄에이션이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뭐 그래도 신애라씨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미모는 여전 하시더군요.
드라마보다 13년간 변화를 살피는게 더 재밌습니다만 어쨌던 한번 도전한 작품이니 끝까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