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메인컴인 제책상엔 마제화이트 갈축을 보면 항상 흐믓한 마음입니다.
메인이다 보니 우리 독수리 뚱띵차장이 자주 찝쩍거립니다. ^^*
그런데 이양반 한글자판을 못외워 울며겨자 먹기로 한글각인을 주문했던 기억때문에 가끔
울컥하는데 한술더떠서 대화할때 거의 분무기수순의 침튀기기 신공과 깔끔하지 못한 성격탓에
커피마시면서 마제에 튀겨놓기 볼펜으로 옆구리에 문신뜨기 등등..온갓 만행을 ㅠ.ㅠ
그래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BTC-6100콤보를 주문했습니다.
30분전에 택배기사분께서 다녀갔습니다. 열었습니다. 10분만에 다시 포장했습니다.
만몇천원 버렸다고 생각해야 할것 같습니다.
도저히 못치겠습니다. 이상합니다.
와이프 컴의 BTC-6300과 너무나 차이나는 키감에 난감했습니다.
약간의 공금횡령을 해서라도(개인재량 공금이 조금씩 됩니다.)
마제 화이트를 살리기위해....사실 와이프가 탐을내서...ㅎㅎㅎ
리니어를 주문해야 겠습니다.
간사한 손꾸락때문에 마제만 3마리 키울것 같아...주절거려 봤습니다. 쩝!~~~
BTC-6100 아까워 죽겠습니다. 으흑!~~~~
이런 간사한.....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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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만 3마리라니.. 부럽습니다.^^
저는 저희 형 때문에 키보드 몽땅 숨겨놓았다는..
맨날 마제 갈축만 두드리고 있습니다.
흑축으로 바꾸면 LED색이 달라서 금방 들킬 것 같아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