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컴퓨터용품, 컴퓨터주변용품에 그렇게 신경을 많이써가면서 지내왔지만 정작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OS는 정품을 한번도 이용한 적이 없군요.
이번에 윈도우7 홈프리미엄을 정품으로 하나 구입해서 사용해볼까 했는데 이 것 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19만4000원..
지금은 어둠의 경로버전으로 윈도우7 얼티메이트를 사용 중인데 어디서 문제가 생긴건지 서비스팩1 설치가 되지를 않는군요.
스트레스입니다. 업데이트나 보안에 대해서 상당히 깐깐한 스타일이라 별 체감을 하지 못 한다한들 무조건 업데이트나 보안은 챙겨줘야 속이 편한데 말이죠.
이번에 윈도우7 홈프리미엄을 지르게 된다면 돈에 급하게 빵꾸가 날 것 같은데 한번 눈에 들어오니 계속 사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머릿 속에 맴도는군요.
지름신이 강림하면 주체하지 못하는 것도 병인게 분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