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DT-35 made in korea 한대 득탬했습니다;
책상아래 비닐로 싸서 넣어놨던데요;;;
완젼 먼지 뒤집어 쓴건데 키캡 다 빼서 청소해주니까 새제품 대비 거의 95%이상 가깝게 변하네요 흐흐흐;;;
문제는 여기서 부터;;;
손이 막 빨려가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
이제 기계식 졸업할때가 온건가요?????? *^^*
마우스 패드는 만원 넘어가는거, 마우스는 3만원 넘어가는게 손에 안맞습니다.
이번에 샌디 2500K 조립했는데 초기불량도 걸리고 ..전에 잘 썼던 칼네브 2대가 자꾸 그립네요
DT-35 3대 검정제품 어디있는지 알고있는데 제가 조립해줘서요;
새제품 이쁜거 사주고 다 뺐어와야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