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2년 정도 사용중인데 이제 바꾸고 싶네요.
하지만 결혼 전에는 못느꼈던 기변의 부담감 OTL...
전에는 60만원의 핸드폰도 아무런 꺼리낌 없이 구입하였는데
이제는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통신사 이동의 유혹이 달콤하네요 ㅠㅠ
하지만 번호가 5년째 사용하고 있는 특수번호 1004
통신사 이동으로 나중에 피해볼까봐 걱정입니다.
그런데 정말 나중에 모든 핸드폰 번호가 010으로 통일되는가요?
그럼 제 번호는 ㅠㅠ
아무튼 증말 핸드폰 가격의 거품 너무 심하네요....
통신왕국이라는 나라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있지만 갈수록 장사꾼들의 술첵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유혹에 넘어가는 듯하여 걱정입니다 ㅠㅠ
어찌할꼬 이노므세상.
최신기종 5만원 하는 그날까지 참아야하는지 ㅡㅡㅋ
다들 힘든세상 웃으며 살길 바라며
미혼중이신 회원님들 ~~~~ !!!
결혼은 신나를 들고 불속에 뛰어드는 행동입니다 ㄲㄲㄲ
하지만 남자라면 그정도의 용기는 있어야겠죠 ^^
이건 결혼 하라는 것도 아니고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여~
그럼 이만 -_-;;;
ㅌㅌㅌ 후다다다닥 ㄴ( --)ㄱ
아~~~~ 요즘 고민중입니다.
이전 댓글 12
번호이동하면 앞 번호는 010으로 바뀌지만..
뒷 번호는 안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다오... ^^x
기변이 대세인 요즘... 착하게만 있음 가만히 앉아 손해본다는 느낌이... ㅎㅎ
"이건 결혼 하라는 것도 아니고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여~"
전 용기가 없어서 결혼은 그냥 패스~ 할렵니다.
주변분들의 말씀이... 서울이나 대도시에서만 생활할거면 번호이동하고, 지방에서 활동할 일 많으면 절대 하지 말라시더군요. 그런 이유로 아수께끼(?)통신사로 역이동하시는 분도 몇분 봤습니다.
번호이동해도 바꾸기 싫으면 안바꿔도 됩니다
친구놈이 핸드폰을 자주 부셔버리는데 sK에서 타사로 갔는데도 011 유지하더군요
전 그나마 덜한 번호라 그런지(0002) 011에서 010으로 갈때 국번만 바뀌더군요..ㅎㅎ
신나를 들고 불속에 뛰어드는 행동...신나를 들고 불속에 뛰어드는 행동...신나를 들고 불속에 뛰어드는 행동...신나를 들고 불속에 뛰어드는 행동...신나를 들고 불속에 뛰어드는 행동...
웁스행님 표현이 너무 적나라 한것 아닌가요 낄.;
시너도 없고, 불도 없습니다. 줵일... Orz.....
"시너"=배우자, "불속"=험난한 결혼생활...??? 시너보다 약한 거는 갖고 싶다는...-_-;;;
형수님 보시면 어쩌려고 이런글을;;;;
1004는 프리미엄 받고 방출하시고 그돈으로 번호이동과....보드를 하나더 지르시는 과감한 행동은 어떨까용?? ㅡ.ㅡ;;
일단 번호변경없이 가장 싸게 기변하는 방법은 그냥 신규가입을 해서 010 번호를 새로받고 기존폰은 해지않고 그냥 씁니다 신규폰은 3달간 그냥 기본요금만 내고 고이 모셔둡니다. 3달(의무기간)이 지나면 새 핸드폰을 해지하고 기계를 구형과 바꾸면 됩니다. 시규가입시 할인폭이 커서 의무기간동안 기본요금 내도 어지간히 보조금 많이받는 사람 아니면 가장 저렴한 기변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다군님 // 오~~~~ 정말 놀라운 방법이네요 +_+ 처음 알았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