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옮긴지 좀 됐는데
이제서야 여유를 가지고 키메냐에 들어와 보네요.. (사실 아직 눈치 살짝 보입니다.)
업종이 바뀐건 아니지만 회사에서 요구하는 바가 달라 적응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새로운 사무실에 출근하고 첨으로 한 일은...
역시.. 키보드/마우스 세팅이네요.ㅎㅎㅎ 다른분들도 마찬가지 시겠죠??
아직 이쪽 사람들에게는 낮선 모습으로 보이나 봅니다.
출근 첫날 키보드, 마우스, 손목 받침대 등등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는 모습이..
이쪽 사무실에도 키메냐 동지를 만들어야할텐데... 고민입니다..
직장을 옮겼습니다.
이전 댓글 7
키보드를 한번 쳐보게 하심이 가장 빠를듯 합니다 ^^;;
전 친구놈에게 리얼이를 쳐보게했더니 일반 멤브랑의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하더군요 -.-;;
윈키는 없고 일반 한/영키를 눌리려고하면 스페이스바를 누르게되고 무게는 무겁고 ~
이걸 왜 24만원 주고 사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더군요 ㅋㅋ 저같은 상황만 안나오심 됩니다 ^^;;
살바토레님// 다들 그런 상황이 아닐까요. -_-
가산 벙개때 집이랑 자취하시는 곳 중간에 직장이 있다고 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근처로 옮기셨나요?
(저도 요즘 장터에서 싸게 구입한 기계식 키보드를 사람들에게 빌려주고 키매냐로 이끌려고 하는데 좀 힘들더군요.)
전 오징어 대여중 ㅋㅋㅋㅋ
여긴 멀어요... 신사동... 압구정 근처네요
ㄳ -ㅅ-;;
저는 회사책상 아래에 개인 키보드 슬라이딩 스탠드 붙이고 마우스번지에 키보드 바리바리 싸고가니까 미친놈 취급하더군요..ㅡㅡ;
다덜 키보드는 만원이상이면 사치라고 생각하는지라..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