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남 밀양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1박2일로 가자길래 저녁에 약속이 두어개 정도 있어서 못가고 취소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서 놀걸 그랬습니다 -.-;; 사진도 찍고 고기도 구워먹고 물장구도 치고 ;;;
어느정도 재미있었을듯 한데 왠지 모르게 상당히 귀찮더군요 - -;;
오늘은 약속이 밖에 나가서 아구찜먹고 영화보러가기로 했는데 왤케 귀찮은지 ;;
귀차니즘의 최고봉이 된거 같습니다 ㅋㅋ
어제도 10시 약속이였는데 집에서 11시에 나갔고 ;;
오늘도 지금 씻고 나가야하는데 아직까지 씻지도 않고 이렇게 있습니다 -0-;;
귀차니즘을 없앨수 있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ㅎㅎ
놀러 가는것도 귀찮고 데이트하는것도 귀찮을 정도면 이건 상당한듯 합니다 ㅠ.ㅠ
이주나 담주에 야구나 보러가야겠습니다 ^^;;
부산 갈매기 ~ 부산 갈매기 ~ ♬
요즘 움직이는게 상당히 귀찮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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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집으로 잡으면 되죠. 간단한걸 가지고 고민하세요~~
부산 갈매기 ~ 부산 갈매기 ~ ♬ (2)
슬기님 ~ 집에는 출산일이 한두달 남은 누나가 와있어서.. ^^;;
괜히 신경쓰일까봐 친구놈들 부르기가 쉽지가 않아요 ㅠ.ㅠ 여자는 더욱더 ;;
그래서 전화를 해도 받지않았구려... ^^x
귀차님즘에 빠지면 만사가 멀리 떠나간다는 느낌이 들기도...
저와 이야기한 내용... 슬슬 달릴 준비 해도 될런지... ^-^)b~~
전화기는 ~ 항상 수신거부로 던져놓는지라 ㅋㅋ 슬슬달리셔도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