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log.danawa.com/prod/485758
잠깐 만져본거라 인쇄방식이나 자세한것은 기억 안나는데 키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생각외로 튼튼했습니다. 요즘 몇몇 펜타키보드들이 키를 누리면 키보드가 휘는듯한 느낌이 들곤 했는데 나름대로 깔끔합니다. 그래도 솔직히 아이락스제품이 키감부분은 조금 좋은것 같습니다.(큰 차이 없음)
삼성이나 삼보(우레탄코팅?)등도 펜타방식중에 다른 저가형보다 괜찮았지만
이엠택과 아이락스가 가장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외 델8115? 키보드를 다시 만져보니 가격대비 키감은 좋습니다. 만원이하중에는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하지만 인쇄가 실크에 상당히 가볍고 윈키버전의 작은 스페이스바는...)
나머지 저가형 키보드는 그저 그렇구요...(누르면 키보드가 휘는듯한 느낌이..)
발광키보드?라고 표준배열로 반투명키캡을 달고 LED를 박은 키보드가 만원중반대에 나왔더군요.
간단히 키감 쀅입니다...구분감없고 누르면 키보드가 휘는듯한 느낌에 다 눌리는것 같지 않은듯한 느낌은...거기다 인쇄도 실크인데 그것도 상당히 안좋아 보입니다...
제가 쓴다면 열불나서 못쓸것 같습니다..(매니아분들은 PC방같은데 가서 키보드때문에 열불난적 없나요?)
선인상가 벼룩시장골목쪽에 중고키보드중에 세진이나 OEM DT35등이 간간히 풀리기도 하던데..
거의 새거 같은것도 나오더군요..2000년대 초반(2000~2003년정도?)의 DT35는 상당히 괜찮았죠..(중국산)요즘 나오는것 모양만 같고 완전 틀린듯...(사실 DT35는 USB,은나노,색깔별로 다 키감이 상당히 틀리니..)
요즘 세진멤브는 거의 전멸인듯하구요...OEM도 찾기 힘들더군요..
그외 잡담으로..제가 가진 키보드중 하나가 작동이 안됩니다..ㅡㅡ;;
HP멤브인데 세척시 잘못조립해서 그런건지 원래 서버전용이라 그런건지...무게는 모델M급의 RT235보다 무거운 녀석인데 상당히 안타깝습니다...101키배열에 키감도 괜찮았는데...
그외 공각쥐에 옴론을 이식해야 할지 일반스위치를 이식해야할지 고민되고요...
요즘 DARS 초코릿이 싸게 팔더군요..50g 개당 500원(유통기한이 올해 9월..)
별로 안달아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칼로리가 높군요..살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