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S470을 번호이동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명 공짜폰...
하지만 키패드의 느낌은 GG.
정말 이건 아니잖아를 연발하게 됩니다.
핸드폰 번호들을 눌러보면서 구분감의 필요성을 다시금 느낍니다.
딸깍하는 일종의 구분감이 없으면 확실히 느낌이 별로이기는 합니다.
확인을 위해서 평소보다 더 많은 힘을 들여서 눌러야 하고...
어쨌든 디자인에 s470을 선택하신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키감이 핸드폰에서도 작용하는 군요....어이구...
이전 댓글 4
제 동생이 쓰는 w2700인가..이폰은 진짜 키패드누르기가 힘들더군요..ㅠㅠ
저도 S470 쓰는데.. 자판간 구분이 손으로 느낄수 없어서 예전엔 자판 안보고도 찍던 문자를 이젠 눈으로 봐야만 찍을수 있다는..
나름 슬림하게 만드려다 사용하기만 불편해진것 같아요..
UI도 전체적으로 좀 굼뜨다는 느낌이.. CPU가 느린건지..
선풍기를 고를때도 스위치 키감을 따지는걸요.
(Link)www.kbdmania.net
옛날 이야기입니다. 허허허.
그렇군요.
역시...선구자는 항상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