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세이버 군침만 삼키다..
몇일전 싸게 물건 구해서.. 자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보통일이 아니군요............
보강판 기판을 통채로.. 넓이 5미리 정도의 쇠톱으로 자르려니.. 100번 와따가따 하니.. 약 5미리 잘라지네요..OTL (정말 이쁘게 자르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
어제 퇴근후 집에서 와이프 씻을때 몰래 톱질했는데..
( 와이프가 보면 제정신으로 안봅니다. ㅠㅠ)
결국에는 안되서.. 위아래 대충 5미리 정도 자르고.. 텐키 스위치만 떼서 보강판 휘어버리고 기판을 부터뜨렸습니다.. 모 나름대로 적당히 부러진거(?) 같네요. ㅠㅠ
문제는 보강판인데.. 이거 휘지도 않네요.. 정말 강철입니다.
기판 작업만 이정도 인데... 와이어링 가면 또 얼마나 좌절할찌 ...
세이버 만드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꾸벅
마제세이버 ..보통일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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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저는 어제 카피리옹님의 마제세이버를 받았습니다. 현재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
제 와이프도 절 제정신으로 않봅니다. ㅠ.ㅠ
랩터 갈축교환이 끝나면 마제를 보낼 차례랍니다. ㅎㅎㅎ
창천님/ 저도 의뢰 할껄 그랬나 봅니다. 이왕 시작한꺼 끝을 바야져 ^^;
날개님/ 그분 영접하기 전에 이것저것 모으려다가 더더욱 이상한 눈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ㅠㅠ 그분 오시면 왠만한거 다 정리해야 겠네요. ㅠㅠ
저는 한 5분 자르니까 잘리던데 ^^;; 리얼포스 보강판이 더 약한가봐요 ;;
저는 그분 신청도 못했습니다. ㅠㅠ
악바리님/마제세이버 써서 맘에 들면 그분을 정리할찌도 모르겠습니다. ^^;
(요즘 카드값이 빵구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