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점점 더워져 여름 분위기 나는 통화 대기음(컬러링)으로 바꿨습니다.
순간 박거성씨의 '바다의 왕자'를 할까 고민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UP의
'바다'를 선택했습니다.
당분간 여행스케치 '기분좋은 상상'과는 이별이군요.
귀여운 여성 보컬 보이스와 활기찬 랩이 좋네요. ^^;
여름 시즌 3개월 간은 이걸로 버텨야 겠습니다. 하하하.
통화 대기음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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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훨씬연배가높으신 kant님도 이렇게 센스있으신데..
전 통화음없앤지도오래되었네요....
벨소리는 따운받아본게 언젠지 기억도안나요
언제나진동이랍니다 ㅠㅠ
연배가 높으신... T_T.. 저 아직 젋은데여.. 덜덜덜...
방금 확인했습니다 진실 맞습니다~!!
나에 하늘아~~ 나에 바다야~~~
후다닥~~~~
저도.. 아직 통화연결음 해본적이 한번도 없군요.. ㅜ.ㅜ
언제나진동이랍니다 ㅠㅠ(2)
저에게 통화연결음은 이제 '그게 먼가효?' 가 되버렸습니다. ㅠㅠ
UP의 바다와 뿌요뿌요는 제 18번입니다. 기회가 되면 라이브로 한번. +ㅅ+);;
제 컬러링은 잔잔한(?)노래 조PD의 파라다이스예요~ 너무 좋은 ^.^
하하 메리님 노래방 한번 같이 가시죠.. ^^:
사무실내에서 벨소리 울리면 눈치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근 3년동안 진동으로 지냈습니다. -_ㅠ
참.. 제가 잘못쓴 부분이 있네요. 통화 연결음이 아니라 통화 대기음 (컬러링)입니다. 이런 실수가. 제 핸드폰 벨 소리는 언제나 24시의 핸드폰 소리입니다. 하하하.
사무실에선 매너모드 -ㅅ-); 종종 램프로 변신 뿅
전화하고 노래만듣고끊기 ㅋㅋㅋ
전 허밍삘이 좋다는~ ㅎㅎㅎ
통화대기음을 왜 컬러링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vintagelsa..님// '컬러링'은 SK에서 만든 브랜드라고 보면 될듯 하구요..
그 뜻은.. 여러가지 색깔처럼 여러음색으로 통화대기를 즐겁게 해준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확한지는 모르겠네요..
덧붙이자면... -> "뚜루루루루~ 같은 연결음을 화려하게 채색하다 정도.."
LGT 에서는 '필링' KTF 에서는 '링투유'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안재욱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안재욱님 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
이승철님도 어울려요~
흠.. 안재욱.. 감사합니다..ㅋㅋㅋ 메리님도 감솨.. ㅡ.ㅡ;; ^^ 이승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