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직접 봤어~~ ㅠㅠ

안녕하세요

이번주 초에 체리 컴팩타입 적축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엔터키가 누를때 너무 뻑뻑하고 손가락이 뻐근할 정도라서

오늘 PC 기어가서 확인하고 교체 해왔습니다

사장남께서 눌러보시자마자 하시는 말 ~~

이거 교체해야겠는데요~~ ^^

그래서 제품 기다리는 동안 포커와 납촉 청축을 타건해봤습니다

 

매장이 오픈되어있어서 그런지 소리가 그렇게 크지 않고 느낌이 좋더군요

그래서 막 지를까 고민했습니다~ ㅠㅠㅠ

평소에 납촉이나 포커를 사야겠다하고 있었는데요

 

포커도 배열이 생각보다 불편하지는 않더군요 제가 사용하기에는

납촉은 보자마자 눈에 확들어오더군요

 

에휴 괜히 보고 번민에 싸여 있습니다 ㅠㅠㅠ

 

그냥 포커는 청으로 지르고 납촉은 흑으로 질러 볼까 싶기도 하고 ㅠㅠㅠ

괜히 직접 봤어요 ㅠㅠ

괜히 직접 타건해 봤어요 ㅠㅠㅠ

이전 댓글 7
지노다 2011-08-04 15:42
그냥 다른 축들도 지르시는 겁니다. 그것이 키보드매니아의 기본이라네요.
그냥 2011-08-04 15:45
그렇다고 알고는 있지만 매인 몸이라 ㅠㅠ 비용 생각도 나고 오늘보니 포커 꽤 매력적이네요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다르겠지만 보강판 없더라고 그리 약햐보이지는 않고똑같은 청축인데 납촉과는 서로 다른 느낌과 소리더군요  직접 타건해보고 비교해보기는 첨이라 재밌었습니다  흠 이글을 쓰는 동안에 제 안의 누군가 그러네요 언제부터 비용 신경썼냐~~ 일단 지르고 라면만 먹고 술먹지 마라~~ 하고 ㅠㅠㅠ 
네꼬 2011-08-04 16:29
솔직히 집용 회사용 노트북용 PC방용은 기본이죠.. 추가로 소장용 배포용도 있음 좋습니다.
리얼윤호 2011-08-04 21:44
지금이라도 지갑을 열어야 할 시기 입니다.......
하늘처럼 2011-08-04 21:44
지름신이 내리셨군요 건투를 ^^
캐드짱 2011-08-04 21:55
^^ 지름신이 오셨네요
그냥 2011-08-05 10:36
ㅠㅠㅠ 애가 둘인데 ㅠㅠㅠ 이놈의 지름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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