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마제2 적축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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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불이 이색적인 마제 적축이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돌레로 갈아까워넣었습니다.

 

끼우다보니 스테빌라이저에 쓰이는 하얀색 팁이 소켓에 너무 헐렁하게 끼워져서

백스페이스나 시프트 설치가 어설프게 되어버렸네요. 누르는데 문제는 없지만 헐겁다고 해야 하나;;

다른 팁을 구해서 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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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냐 어떤 분께서 요츠바 색이라고 말씀하신 그 것. SB74 이벤트 키캡이죠.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표면도 까칠한게 애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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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레의 매력인 큰 각인은 당분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확실히 틀리다는 것을 느낀게, FC보다 좀 더 정숙한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같은 키캡인데도 말이죠.

전체적으로 조금 낮은데 그 비밀이 있을지도.

 

이제.... 남아버린 SB74 산토리니 리니어와 FC300R 적축, 마제1 갈축 텐키리스를 정리하는 일이 남았네요 ㅠㅠ

이전 댓글 6
syryan 2011-08-04 16:41
키캡이 땡기네요.ㅎㅎ
화이트핸드 2011-08-04 16:54
벌써 올해의 마지막인가요~전 일단 노푸촉을 지르긴 했습니다만...
페테리 2011-08-04 16:58
돈이 떨어졌습니다..........ㅠㅠ
청아지존 2011-08-04 18:02
올해의 마지막이라 쓰고  이달의 마지막이라고 읽습니다~
키플 2011-08-04 18:06
커엉 저 키캡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용^^;
캐드짱 2011-08-04 21:55
아직 많이 남았는데요 ^^ 한두개 더 지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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