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았습니다...

현재 제 키보드는 해피 백각입니다. 

동생이 자꾸 제 컴퓨터로 게임을 한다고해서..

시켜줬더니 평선키 어떻게 누르냐고 하길래

이렇게 누른다고 가리켜줬더니 


꼴았어... 라고 하면서 화를...


아직 나이가 어리기에 참았습니다... 

저랑 나이차가 좀 많이 나아서 어린 학생입니다.. 

솔직히 저도 제 친구 해피해킹 봤을때 방향키와 home키 사용법을 보고 뭐 이렇게 복잡한가.. 생각했던적이 있더랬죠...

그떄는 또 먹무각이였습니다.. -_- 완전..이건 뭥미 상황...

방향키 쓸려면..어딜 누르라고? 으음?? 참 거의 7년? 정도가 다 되어가네요... 


하지만 이제는 왜 그런지 알았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이게 더 편합니다. 키감하며... 참... 정말 축 못 쓰겠더군요... -_- 젠x....

여튼 전 참았습니다...

아무 말 안하구요... 


이전 댓글 4
ThinkNote 2011-08-07 09:35
다행입니다.동생분이 해피의 맛을 알면 그 때부터 비극이 시작되는 거죠..ㅎ백무각이였으면 더 완벽했을텐데...앞으로는 손도 못대게 하세요~ㅋ
그림자 2011-08-07 14:18
차라리 몰라서 비난하는 편이 나을수도 있습니다. 여기 회원중에 친척꼬마가 오징어 챙겨갔던 사례도 있습니다… ㅡ_ㅡ;
타노 2011-08-07 16:45
작년 추석때, 사촌형들 아이 여럿이 놀러와서 체리 1865에 식혜를 흘려 진창으로 만들어 놨습니다.화가나서 방방 뛰었더니, 사촌형님께서 뭐 그정도 가지고 화를 내느냐? 자기가 하나 사주면 되지 않느냐? 라고 쿨하게 쏘아 붙이시더라구요~그 자리에서 아무 말 없이 체리공식 홈페이지 가격 보여 드렸더니,  헛기침과 함께 사촌형님 급퇴장;;;;좀 이따가 형수님께서 오셔서 미안하다고 사과 하시더군요-_
T-ARA 2011-08-08 01:34
// 네 감사합니다 ㅎㅎ근데 그 가치는 알고있더군요.. ㄷㄷ그냥 왜 그 가치인지 잘 모르느듯 합니다 ㅎㅎ그리고 자꾸 기계식 하나 달라고 조르길래 마제2 청축 텐키레스 하나 주니 잠잠하네요 ㅎㅎ 전... 이상하게도 일반 기계식이나 아이락 기계식은 왜 그렇게 가격이 높은지 모르겠는데..해피는 왠지 모르게 그 만큼의 가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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