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직거래하면서 사기치려고 다른물품을 갖고나옵니까 당연히 상대방이 알게 뻔한데
아마 판매자분이 잘못적은거라고 생각되는데 직거래까지 나와서 거래 후에 알고보니 딴 물품이다 이건 사기다 라는게 아무리생각해도 구매자가 멍청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200r 라이트를 청축이라고 판게 판매자 문제만은 아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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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사기라고 통틀어서 말한게아니고
그후 대처에 대해 사기라고 말하고있는겁니다..
판매자가 잘못된 정보로 판매를 했으면 분명 그건 바로 환불을 해줘야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화도 받지않고 30분 간격으로 문자 한통 보내고,
거래한지 1시간도 안되서 5만원을 썻다하고,
환불해 줄 돈이없다면서 피시방에 있는 게 말이 되나 싶네요 ^^
분명 그상황에서 리무버도 안가져갔고, 리무버도 없는상황에서 키캡을 빼내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또 그 덥고, 시끄러운상황에서 알프스 축과 청축은 소리가 비스무리햇기때문에
저는 알프스 유사축을 쳐본적이없기때문에 쳐본상태에서 청축이라고 판단한겁니다.
그래서 판매자분에게 " 청축인데 소리가 참 맑네요ㅎ 스위치 상태는완전 좋은것같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판매자 이신가보죠???????
그리고 제가 청축인지 키보드는 작동한지 여러번 물어봤습니다.
판매자는 판매전에 끝까지 청축이라고 하더군요.
문자 다 저장도 해놨습니다.
그리고 청축에 비해 가격이 너무 쌌는데, 가격의심을 안한것은
판매자분이 이상태면 8점에 팔아야되는데
키보드 박스도없었고, 케이블과 키보드 덮개 키보드 달랑 이 3가지여서
어쩔수없이 6.5점에 내놓는다는 식으로 저에게 말씀을 건냈습니다
또 실제로 보니 키보드 자체에는 담배냄새가 좀 났고, 하우징 양쪽에도 기스가 좀 있습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봣을때 이 제품을 청축이라고 생각했을때, 6.5점이 가장 적당해서 아무 의심없이 구매했던겁니다.
또 오늘은 2시까지 제가 10번이나 통화시도를 했는데,
몇차례는 통화중으로 뜨고 나머지는 받지도 않으시더군요.
그렇게 연락두절이다가 2시 반 넘어서 경찰신고를 한다는 문자를 보내고, 얼마지나지않아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분명 전날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시전화드릴테니 꼭 받으라고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지금은 1.5점이 제 통장으로 입금이되었고, 키보드를 보관하고있는데,
성급하게 글을 올렸다는 점 사과드렸지만, 판매자의 대처를 보면 너무나 화가나는 상황이네요
오늘 1.5점이 입금이 안되고 그대로 판매자분이 연락두절이었다면 사기가 맞겠죠.
그렇게 따지면 예전에 eM**n 사건도 사기가 아니겠죠 ^^ 돈을 못받으신분도있지만
몇주후에 받으신분이 있으니까요
저도 지금딱 그상황입니다. eM**n같이 택배 보내고 잘못보냇다고 돈을 묶어두는 건 아니지만
키보드를 담보로 하고 나머지 5만원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판매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Leaf 님에게도 비슷한 투로 얘기하신 분이네요. http://www.kbdmania.net/xe/index.php?mid=freeboard&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leaf&document_srl=2783513
더 웃긴건 판매자 분과 통화할때 판매자 분이 피시방에 계셔서
옆에 친구랑 얘기하는데, 옆에 친구분이 더 어이가없으셨습니다.
판매자 :
"야 이사람이 자꾸 나 못믿어 돈 나중에 준다는데 못믿네"
판매자 친구:
"그냥 나중에 준다해 왜 못믿어. 그냥 대충 나중에 준다해"
^^ 그말듣고 저는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대충 나중에 언제 주신다는거죠???ㅎ
더 진실을 알고 싶으시면 쪽지주십쇼.
이런글은 왜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표현 자체가 상당히 무례하군요.
이 글 쓴분 제법 분란 좀 일으켜본 분이군요
올바른 표현 상대방을 배려하는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고 학교에서 안가르쳐주나요?
그래서 어쩌라는겨..ㅋ
여기가 뭐 디씨같이 되는대로 툭툭 던져도 책임안지고 가는곳인줄 아나보군요..무대응이 상책입니다.
저런사람 벤 부탁드립니다.
누군진 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엔........
당신이 더 멍청하고 어리석어 보입니다만???????
상황설명 다 되어 있는데 독해가 안되나봐요?
말하는 꼬라지도 참 이쁘시고^^
이런식으로 사시면 사회에서도 굉장히 많은 추천 받으시고 사시겠어요~^_^
ps. 직거래든 뭐든 상대방이 아예 다른 물품 갖고 나오는 종자도 있답니다. 그래서 중고거래가 스펙타클한거지요..
직거래라고 하여 같은 물품 갖고 나온다라는 소리는 치우시길...그런 종자들이 실제로 있고, 구매자가 이와같이
급하게 거래를 하면 이처럼 초반에는 성공(?)하는 거구요
상황 다정리된걸로아는데 구지 또 끄집어낼필요는 없엇다고 생각이드는데영 ㅡㅡ왜 무덤을 파셔용. . .
여기는 키보드매니아가 오는곳이지 키보드워리어가 오는곳이 아닙니다.
이런걸 보고 이렇게 표현하지요.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난다고. 제가 보기엔 판매자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글 올린듯 ㅎㅎ
Mayn님이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영구 추방에 한 표 던집니다..
글쓴것만 보면
키보드 판매자 측근인듯
Mayn 이란 닉네임을 만들어서 본인의 실체를 숨기고 이런 글 쓰면서 반응을 즐기는 사람 같아 보여요. 보니까 지난번에도 분란 일으켜서 재미를 톡톡히 본 것 같은데....이번에 다시 한번 시도 해 볼 생각인가 보네요. 우리 집 근처 달동네에서 내려다 보이는 건물이 하나 있는데요 거기에 뭐라고 적혀있는데 잘 안보여서 늘 뭐지? 하고 궁금했었거든요. 오늘 집에 올라오면서 가까이 가서 보니 'Funny Farm' 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아~ ~뭐 재미나는 농장인가? 하고 지나 치려는 순간 큰 글씨로"조용히 하시오! 고시 공부중!" 이라고 적힌 푯말이 보였고 그 푯말 맨 아래에 '고시생 대표 Mayn' 이렇게 쓰여져 있었어요.... @#$%
그냥 이런글 보면 글쓴이에 대해서 이런 생각 밖에 안드네요...
ㅉㅉㅉ...
글쓴이께서 적절한 해명이 없으실 경우커뮤니티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자세한 정황도 모르시면서 어떻게 감히 '멍청하단' 표현을 쓸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글쎄요. 말씀하신대로 구매자가 멍청?하다고 볼수 있겠지만, 판매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파는 물건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팔아야 합니다.
혹, 구매자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도 말이죠.
카메라를 처음 거래할때, 저도 카메라에서 무지한 상태에서 거래를 많이 했습니다.
다행인것은 판매하시는 분들이 많이 구매해보았냐? 제품의 특징은 아시냐? 하며, 카메라에 많은 기능을 1시간 가까이 설명해주시기도 했답니다.
이유인즉, 나중에 환불사태를 미연에 방지? 판매자의 몫을 다하시는거라 하겠죠? 그것도 과분하게?
그런분들 몇번 만나다 보면, 저도 카메라 거래를 하면서 똑같이 설명하고 장단점 설명해드리면서, 사시는 제품은 이러한 제품이니 잘 알고 계시라고 말씀드립니다. 20대 초중반에서 50대 초반의 어르신들까지 많은 거래를 해봤습니다.
과연, 단순하게 구매자가 모른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걸까요? 글을 쓰시기전에 생각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말 그대로 구매자가 멍청하면 판매자가 속여서 팔아도 된다는 것인가?어리석기 짝이 없고 어리숙한 논리를 펴는 것으로 봐서는 기본적인 교육이 안된분 같습니다만...
무례하게 들리시겠지만..이런 분란 조장을 하시면서 느끼시는..혹 변태신가요??한두번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잘못 들고 나간거 일 수도 있겠지만 구매자 입장은 아니죠.물건을 판다면 구매 하기 전 판매 하기 전에 자신이 구매 하려는 품목이 맞는지 정확하게 확인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분명 구매자 분도 확실히 키캡 하나만 뽑아보셨더라도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았겠지만 애초에 다른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판매한판매자가 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입장 바꾸어 생각해 보시길.
왜 자꾸 반응을 해주시는지..
글 쓴 분은 이런 반응 즐기려고 일부로 이런글 올리는 분입니다.
그냥 무플로 몇개 대꾸해주면 알아서 재미 없어서 떠납니다.
Out of 안중......mayn 님.... 좀 편하게 삽시다.. 어렵게 살지말고둥글게 둥글게~
속된 말로 관심병종자라고 불릴만한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