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쾌한? 주말 저녁이네요 ㅎㅎ
일단 저의 히스토리를 써보자면..
2주전 월요일 300R 적축 무각키캡포함 구입
열흘전 마제 필코제로 텐키리스 구입
1주전 마제1 텐키리스 무각 흑축 구입
오늘 덕키 DK-1087 PBT에디션 무각 청축 구입..
이렇게 되서 이제... 갈축만 남았습니다.
애초에 입문하면서 목표가..
일단 체리스위치는 전부다 써보고 각 유명기종별로 다 써보고자 했는데
이정도면 순조?로운 것 같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팜레스트까지 구해서 정말 잘 쓰고 있네요 ㅋㅋ
하지만 돈을 생각한다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처음에 느꼈던 것처럼.. 기계식하면 역시 청축아닌가!? 할 정도로 청축이 엄청나게 매력적이네요.
이 짤깍짤깍하는 소리하며 확실한 구분감에 적절한 반발력까지 ㄷㄷ
하지만 나머지 축들도 정말 각자의 매력이 뚜렷한것 같습니다.
강하게 튕겨주는 흑축하고 적당한 압력을 주는 적축까지 ㅋㅋ
하우징은 마제랑 레오폴드는 거의 비슷한거 같고.. 덕키가 생각보다 작네요..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덕키 하우징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하여튼 요새 몸중에서 손가락이 가장 호강하네요.
타건 겸 글 한번 남겨봤습니다 ㅋ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