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하루에 ,, 아니 한시간에 몇번씩 들어와서 괜히 장터를 한번 쓱..
자게를 한번 쓱.. 하고 보기만 하는 유령회원이다보니..
-- 중략 --
최근에 마제갈축에 필이 꼬쳐서 유심히 보다 보니, 이런생각이 듭니다..
장터에 물건을 내놓는 분께서는 일단 [삽니다] 라는 글을 먼저 조회를 하는 것일까?
--> 나름 결론 : 아닐것이다.. 일단 삽니다 라는 글에 대해 리플이 거의 없거니와 예를들어
[삽니다]라는 분께서 올리신 글을 보면 - 마제 갈축 8만원 삽니다- 라고 올린글의 몇줄(혹은 필드(?))위에 [팝니다] -마제 갈축 6만원 - 글을 볼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장터매복 끝에 숨막히는 초치기 예약이 재미있다고 생각되어 계속 매복을 하려고 합니다..[삽니다]라는 글을 적어 볼까 생각하다가도 괜시리 " 이건 장터법칙에 맞지않아"라는 말도 않되는 생각도 괜히 갖게 되고.. ( 장터 검색 프로그램도 어떤 횐님이 올리셨던데... 예전에 한번 이용해 볼까 하다가도 장터링 재미를 없애는것이 아닐까하여.. 그만 두었다는...)
그냥 말도 안되는 생각을 적다보니 두서도 없고 내용도 없고 정신도 없네요......
( 그런데 이글은 질문과 답변으로 가야 할까요?)
장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이전 댓글 4
^^; 저와 비슷하시군요...
저도 키보딩의 바다에서 망망대해에서 빠져나와 이제는 제갈길로 가는데,
빠져나왔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어느센가 들어와있는 -.-;;;;
저도 중고장터는 하루에 한번정도씩은 들릅니다. 중독이라 생각됩니다.
삽니다에 여러번 올려보았지만, 구해지지가 않습니다 =_=
장터링을 할수밖에 없는 환경이 아닌가합니다 ㅠㅠ
키메냐의 궁극적인 재미는 마음에 드는 키보드를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장터링의 소소한 재미도 큰 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보강판 작업된 3000이를 판매해주셨으면 합니다. ^^
삽니다에 올려서 사 본 적도 없고
팝니다에 올려서 팔아본 적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올려는 보게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