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새로 고침 했지만, 집이 광랜이라서 염치불구하고
부모님방에서 컴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습니다.
D 예약이 복사된 컨트롤+C에 왼손을 얹고 오른손으론 F5를 누르면서
올라와랏!!! 속으로 외치고 있었건만, 전에 글에 예약을 적는 것이었군요.
쿠오~~~~~ㅜㅜ
몰랐습니다. 벽돌 판매글이 새로 올라오는 줄 알고 있었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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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오 갓...
아~ 어머니께서 주시는 눈길을 마다하고 9시부터 1시간 기다린 것이 끄윽
저랑 똑같은 행동을 하셨군요 ㅠ.ㅠ
ㅋㅋ 달리시는 분들 많으시네효
~_~ 저도... 새로 글이 올라오는줄;;
허 참!!!^^
이 나이에 남의 글을 신중히 읽지않고, 10시 부터 지금까지 찾아서 눈알이 뱅뱅
도네요..
저와 같은 동지가 몇명 ㄷㅙㄴ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지....
저도 같은 실수를 할뻔했죠...;;;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