웁스님에게 응원을 -0-

방금전에 웁스님 끌고 가서 수영 마치고 이제 집에 들어와서 글 적습니다.

오랜만에 운동하는건지 굉장히 힘들어하더군요. 저는 상급반에 있는 관계로 같이 할 수는 없었지만

한번씩 지켜보니 그래도 꿋꿋이 하고 있는것 같아 마음은 놓였습니다. ㄲㄲ 원래 안쓰던 근육들이

수영같이 전신의 근육을 동시에 쓰는 유산소 운동이 첨엔 힘들지만 갈수록 나아지는데 아무쪼록

회원님들이 웁스님이 중도하차 하지 않도록 격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웁스님이

초급반에서 힘들어할때 전 마스터 반에서 2킬로 돌고 있었습니다. ㅡㅡㅋ

웁스야 파이팅이다 ~~~~~! ㄲㄲ

꼭 다시 70킬로로 돌아가길...
이전 댓글 17
K™ 2008-04-01 22:12
꼭 돌아가시길 기원합니다.^^
K™ 2008-04-01 22:13
에잉? 어감이 이상하네요, 체중이 꼭 70으로 돌아가시길...ㅎ
까망 2008-04-01 22:13
다시 돌아오세요 ㅎㅎ~ 아 그리고 오늘 히타치와 3212 발송했습니다 __)
오늘은 Oops! 2008-04-01 22:21
--; 존내 힘들어 ㅠ_ㅠ
패배코알라 2008-04-01 22:27
꺌꺌~ 나도 수영이나 다시 해볼까...
빨간부엉이 2008-04-01 23:18
아.. 저도 68킬로로 돌아가고 싶어요...ㅠ.ㅠ
서기옵빠 2008-04-01 23:18
저도 오늘 근 7년만에 수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몇바퀴 안돌았는데... 거의 익사 직전에 수업을 마쳤습니다. 예전에 아침에 2800~3000미터 정도를 했었는데... 그때가 꿈만같군요. 조금씩 하면 나아지겠지만 그때처럼 될런지... 웁스님 힘내십시오. 홧팅~
꾸락 2008-04-01 23:34
ㅎㅎㅎ....절대 찌지 않는 저로서는.....65kg......웁스님 감량 성공하세요!~~~~
여송아빠 2008-04-02 01:03
저는 제 몸무게에 10킬로를 빼야하는데 ㅡ,.ㅡ 그래야 정상인데 운동은 넘흐 어려운거 가타요 아 핑계참 ..
knoize 2008-04-02 04:13
웁스님.. 걍 수영하지말고 먹지마 -ㅅ-;;
악바리 2008-04-02 09:08
실내 수영장에서는 비키니를 입을 수 없는건가요? 걍 궁금해서요. -_-
구름접시 2008-04-02 09:13
전 하루라도 70KG가 되어봤으면 원이 없습니다. 현재 62 입니다.
Merr 2008-04-02 10:46
자유수영때 가끔 외국인 언니들이 비키니 입고 들어오기도 하더군요. 요즘은 스쿠버도 시작해서 하루종일 물에서 사는군요. 어여 바닷물이 따뜻해지길...
koolblue 2008-04-02 11:15
수영보다는 솔직히 걷는게 더 살빼는데 좋은것 같습니다. 수영에 능숙한 사람들이라면 연속해서 수영을 함으로서 살을 뺄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경우 조금 하고 힘들어서 쉬고 하다 보면, 한시간 수영장에 있어봤자 운동량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죠. 자신도 그런 경우라면 살빼는데 수영보다 걷기를 한번 해보세요.
조준기 2008-04-02 12:33
웁스님 힘내세요!!!
메리 2008-04-02 14:35
웁스님 화이팅!!!! ㅎㅎㅎ 저도 어서 뭐라도 시작해야할텐데요. 더 늦기전에...orz
그림자 2008-04-02 15:24
수영하다 운동은 못하고, 물만 많이먹어 살 붓는 경우도… ;;;;; 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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