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휴가 비스므레 하게 일에 공백이 생겨 열심히
장터링을 하였더랬지요..
혹시나 맘에 땡기는 녀석이 있나..
참고로 제가 키보드를 쓰는 기준은
실제 사용 가능해야 한다. (당근이죠?)
돈만 주면 쉽게 구할 수 있어야 한다.(1일이내에..결국 양산형 ^^)
이동이 많으므로 가끔은 이동시에 동행 할 수 있어야 한다.
키압이 높아야 좋더라..(흑축, 백축 좋아라 합니다.)
절판된 알프스.. 와이어링, 썰기,.. 또규 다 꾹 참았더랬습니다. 오로지 체리와 리얼 해피로..
저라고 변흑,변백 모르겠습니까마는 그거 망가지면 뒷감당 안되서요..
근데..다들 아시겠지마나.. 요새 왜이리 물건들이 많이 쏟아지는지..
혹이나 해서 건지려 며칠을 줄창 보고 있었지요..
참 운도 없었는지.. 맘에 드는 건 화장실 간 사이에 올라오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백축은 올라오는 게 거의 없군요..
오늘도 치과 다녀온 사이에 탐나는 물건은 이미 나가고.. 아..
며칠간 너무 허무해서 그냥 신세 한탄 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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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왠지 이거 만우절 거짓말 처럼 들리시죠??
쩝..쓰는 지금도 그런생각이 문득...
에잇..장터링 포기..
이전 댓글 3
아뇨! 원래 장터의 법칙입니다^^
아뇨! 원래 장터의 법칙입니다^^ (2)
그냥 마음을 비우면 하나씩 걸리기도 합니다. ^^
그리고 결국 원하는 것은 갖게 되더군요.
그리고 결국 원하는 것은 갖게 되더군요. (2)
멋진 말입니다. 그리고 맞는 말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