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장터링 포기..

며칠 휴가 비스므레 하게 일에 공백이 생겨 열심히
장터링을 하였더랬지요..

혹시나 맘에 땡기는 녀석이 있나..
참고로 제가 키보드를 쓰는 기준은

실제 사용 가능해야 한다. (당근이죠?)
돈만 주면 쉽게 구할 수 있어야 한다.(1일이내에..결국 양산형 ^^)
이동이 많으므로 가끔은 이동시에 동행 할 수 있어야 한다.
키압이 높아야 좋더라..(흑축, 백축 좋아라 합니다.)

절판된 알프스.. 와이어링, 썰기,.. 또규 다 꾹 참았더랬습니다. 오로지 체리와 리얼 해피로..
저라고 변흑,변백 모르겠습니까마는 그거 망가지면 뒷감당 안되서요..

근데..다들 아시겠지마나.. 요새 왜이리 물건들이 많이 쏟아지는지..
혹이나 해서 건지려 며칠을 줄창 보고 있었지요..

참 운도 없었는지.. 맘에 드는 건 화장실 간 사이에 올라오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백축은 올라오는 게 거의 없군요..
오늘도 치과 다녀온 사이에 탐나는 물건은 이미 나가고.. 아..
며칠간 너무 허무해서 그냥 신세 한탄 좀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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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왠지 이거 만우절 거짓말 처럼 들리시죠??
쩝..쓰는 지금도 그런생각이 문득...
이전 댓글 3
naga 2008-04-01 22:49
아뇨! 원래 장터의 법칙입니다^^
악바리 2008-04-02 09:11
아뇨! 원래 장터의 법칙입니다^^ (2) 그냥 마음을 비우면 하나씩 걸리기도 합니다. ^^ 그리고 결국 원하는 것은 갖게 되더군요.
넓은책상 2008-04-02 15:30
그리고 결국 원하는 것은 갖게 되더군요. (2) 멋진 말입니다. 그리고 맞는 말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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