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 몇개 없으니 불편할거야..
기계식 아니니 재미없을거아..
해피해킹..
키배열 이상할거야..
키감 안좋을거야..
이렇게 되뇌어봐도..
끌리네요 ㅠㅠ
그냥 체리 적축 컴팩트 사랑해줄래요 아흥..
누가 지름신을 물리쳐주세요!!
마성의 리얼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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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귀신은 굶겨죽이면 됩니다. 이것들도 찌들었는지, 돈 냄새 안 나면 안 옵니다… ㅡ_ㅡ)b
막상 해피해킹이랑 체리축은 달라도 너무 다르져..
하지만 각각 매력은 있습니다~ ㅎ
저도 정전용량은 별로 그렇게 좋아하지는않는데, 요즘 다시 끌리네요.
특히 해피해킹은 안정감잇는 휴대성이 장점인것같습니다.
저는 처음 리얼포스를 구입하게 되었을 때는 처음 기계식 키보드를 접했을 때 처럼 무언가 신세계를 만난 듯한 그런 특별한 느낌은 받질 못했습니다.
' 음 생각했던 것 보다는 좀 밋밋하네? ' 이런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말하듯 정말 쓰다보면 정말 정전용량 무접전 키보드의 맛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너무나 편합니다. 낯설지 않은 무척 고급스러운 그런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치다보면 멤브레인 키보드와 비슷한 듯하면 다른 특유의 도각거리는 키감에 매료됩니다. ( 이건 뭐 지극히 개인적인 ^^; )
여러가지 키보드를 바꿔가며 이래 저래 방황을 했던 저로써는 리얼포스 만큼 큰 만족감을 준 키보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강추!
이미 벗어나기엔 글러버린 느낌입니다. 제 경우는 큰 누이 부부가 마음 크게 먹고 선물하신 터라 45g 균등 106키 리얼포스를 잘 사용 중이죠. 하지만 최근에 마제스터치2 닌자 넌클릭 텐키레스를 질렀다는 것!요는 저마다 고유의 맛이 있으니, 여유가 되면 즐기십시오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일본에 잠깐 놀러갔을때 아키하바라에서 마제스터치 청축을 눌러봤는데 너무 좋더군요 ㅜ.ㅜ
일단 고민을 시작했다면 반드시 언젠가는 사게 되죠 .
한번 뿐인 인생 일찍 사서 조금더 만져보는게 좋은 거임 .
고로 지금 사는게 가장 현명한 행동이라 사료됨 .
ㅋㅋ 고민하면 사게된다라 ㅋㅋ 그거 정말 맞는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