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까지 갔었는데..
다 처분하고 집에 한점, 회사에 한점.. 두개가 남았네요.
곧 집에 있는 청축을 처분하고 갈축으로 들여놓아야겠네요.. ㅎㅎ
저의 키보드 인생은 이제 여기서 끝나려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