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번.....추천해드리는게 아니라 이쪽을 택했습니다...키보드 떄문이 아니라 도저희 안되겠어서, 재수 생각하고 있어요....사실은 KMAC 때문 ㅋㅋㅋ 일리는 없고, 9월 모평까지 만족할 만한 성적이 않나오면 재수하기로 결정한지라..그래도 마음을 비우니까, 편하긴 하군요.근데 그래도 확실히 키매냐 때문에 공부가 많이 방해가 되는군요.^^어차피 님이 시험을 포기한다 해도 공부는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가급적이면 자게랑 묻고 답하기만 확인하고 끄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뉴스는 갱신이 느리니까)필요한 정보만 보고 나가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