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야 쉽겠지만
쉽지만은 않은거 같내요.
전에 한번 스프링 수요조사를 했던거 같은데 혹시 공구계획이 없나요?
구하고 계신 분들이 좀 될거 같고, 저 역시도 필요해서.......
그냥 궁금도 하고, 구하기도 해야하는 거라 끄적끄적 몇자 적어 봤습니다.
엠삼아빠님! 스프링 공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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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엠삼아빠님을 믿습니다...으흐흐
저도 스프링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공구좀 빨 했음.
기판도 부족합니다. 356의 고가 장비보다 중저가 보급품이 필요합니다.
아직도 밀봉상태로 있습니다. -_-
악바리님! 얼릉 개봉을 하셔야죠!
그런후엔.... 말 안해도 아시죠?? ^ㅁ^
불쌍한 갈축들을 살려주세요...
저도 응삼아빠님을 믿습니다.
증거=> 비축해둔 스프링(아끼고 아끼던) 나눠 써버리고 연료등에 불 들어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