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험난한 과정을 거쳐서 백축 열심히 타건중입니다.
전반적으로 갈축에 비해서 매우 정갈한 맛이 납니다.
타건음이나 구분감등등 갈축보다는 낫네요.
갈축에 비해 무거운건 사실입니다만, 또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힘들진 않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FC200RT의 완성도 문제인듯 한데,
F, J키캡의 돌기가 잘 느껴지질 않습니다. 좀 느껴지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그리고 새거라서 그런가 몇몇 키에서 쉬이익 쉬이익 하는 갈리는 소리가 나구요;;;
이벤트 키캡을 끼우면 100%입니다. ㅋ
저는 62g스프링 공제가 되면 변백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오늘 스프링을 어떻게 끼우는지 우연히 알게 되었거든요 ㅋ
빼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래의 방법 밖에 알지 못합니다.
키캡을 제거한 상태에서 축을 빼는 방법이 조냉 빡빡한 키캡 씌우고 잡아당기기 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린 D이벤트 키캡(매우*100 빡빡)씌우고 빼면 100% 빠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ㅡ.ㅡ;;;
어서 스프링 공제가 나오길 바랍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