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 제손은 정말





리얼86이를 구매하고도
몇번 쳐보고 쟁여놓고 순정 빨간불을 쓰다가 ~_~
손가락에 압박을 느껴
다시 11800변흑으로 넘어왔습니다 ㅡ
요놈이 제일 부드럽고 좋네요 -_-..
빨간불 쓰느라 편하게 키배열을 만드느라
레지 바꾼거 다시 다 수정하고
11800의 펑션키 윗열과 아랫열을 바꾸는 작업까지 완료했습니다 ㅠㅠ,,
휴.. 요놈으로 계속 쓸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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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Guy 2008-05-05 16:11
까망님 ㅎㅎ 그분은 한가지 계속 쓰시게끔 절대 허락하지 않으실껍니다. ㅡ_ㅡ;
살바토레 2008-05-05 16:38
흠.. 이 글 읽고 저도 11900 변흑 박스 열고 무릎위에 올려놓고 한번 두드려 봤습니다 만..... 10초도 안되서 다시 닫았네요 ^^;; 역시 저에겐 리얼이만한게 없나 봅니다 ㅋ 특히 91uBK의 쫀득함을... ^-^;
그림자 2008-05-05 16:41
변백도 한 번 만져보심이… 절대, 사라고 부추기는건 아닙니다. ;;; ㅡ.-)a
살바토레 2008-05-05 16:42
그림자님 ~ 예전에 진짜 8113 변백 구할려고 노력 많이 했었습니다 아직도 변백을 한번 만져보고 싶기는 하지만.. 리얼이가 있기 때문에... ^^;; 근데.. 진짜 한번쯤 만져보고 싶은 물건이긴 합니다
넓은책상 2008-05-05 18:50
까망님 만족하시면 오래 사용하시길 빕니다. ^^ 화이링~!
패배코알라 2008-05-05 18:59
리얼이86 제게로 ㄳ
Shinken 2008-05-05 23:04
무엇이든 자기에게 맞는게 최고겠지요.. ^-^)b~~ 헌데... 까망님... 저 위의 gif들 어디서 구하시는지... 혼자 보면서 낄낄거리느라 주변에서 이상하게 쳐다보고... ㅎㅎ 웃음 참느라 죽겠습니다.. ㅋㅋㅋ ^^x
까망 2008-05-06 10:22
ㅎ 변백한번 달려봐야겠습니다 ㅎ~ 신켄님// ~_~ㅋ 그냥 인터넷 떠돌다 재밌는 사진있으면 저장해놓은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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