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갈 준비하고있습니다

키매냐는 조용하네요

지금 다음, 오마이뉴스로 생중계 계속보고있습니다

라디오21로 라디오 시청중이구요

보고있자니 이렇게 컴퓨터로 중계만보고있는 제가 너무한심하고 부끄럽네요 화도나고

살수차로 시민을쏴서 눈에 피가나는사람도 있다하네요

수십명이 실신하고 나라가 왜이런지..


지금 직장이 문제가아니네요..오늘이 일요일이라 다행입니다

월요일까지 있게되면 월차써야겠네요


이렇게 서울을 올라가게되다니..


p.s 혹시라도 참여하는분계시면 먹을것 많이챙기시고 우의꼭 챙기셔서 가시기바랍니다.
이전 댓글 7
파란무당 2008-06-01 04:05
키매냐엔 정치성 글 올리면 왠지 꾸지럼 당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훈 2008-06-01 04:25
눈에 피난다는사람 고3학생인데 방금 눈실명되었다고 속보나오네요 모두들 몸조심하시길
환타맨 2008-06-01 04:32
의경=의무경찰(병역 의무 기간 동안 군복무 대신 업무 보조를 하는 경찰. 전투 경찰 소속과 일반 경찰 소속이 있다. ) 시민=국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나라 헌법에 의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가지는 자유민 결국 싸우도 전혀 다른종족인 윗분들에겐 피해가 없죠.. 과거 전쟁에서 포로들을 전선에 세워 대신싸우게하는거랄까...
ymbro 2008-06-01 04:37
밤새 보고있는데 정말.. 말로 표현 못할 감정입니다..
journeyman 2008-06-01 05:44
비폭력 반드시 견지하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유일한 무기입니다.
이리저리 2008-06-01 07:31
그래도 몸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중고등학생들, 여성들, 노인들 모두 안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청장년들도요.
란돌 2008-06-01 14:52
얍...너만 가냐...... 왠지 박정희 시대로 되돌아 가는듯.....훈 조심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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