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C방에서 DT-35와 PC방 G1을 만져봤습니다.





친구만나러 나갔가 막판에 PC으로 갔습니다.
램이 8500짜리에 8800GT를 쓰더군요. 모니터는 19인치 비교적 신품급DT-35, 벌크G1등등
모니터빼곤 최상급이더군요..(모니터도 2ms짜리)

좋은것 같았는데...이 DT-35가 예전에 제가 알던 그녀석이 아닙니다. 요즘거 구린건 알고 있었는데 더 구려졌습니다. 예전에 만져봤던 4000원짜리 묻지마표랑 비슷한키감(뻣뻣 뿌뜨득거리는) 높은 키압... 더구나 벌크G1 버튼이 옴론차이나로 생각되던데...집에서 아야쿠초에 옴론재팬쓸때랑 차이가 나더군요. 옴차나 옴재나 별차이 없다는 사람도 있지만 전 자신있게 옴재가 더 좋다고 말하겠습니다....
어째든 집에서 하다 PC에서 게임을 할려고하니 바뀐환경때문에 하기가 힘들더군요.(특히 해상도차이)

그나저니 이명박은 이시간에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냄비근성을 믿고 버티기?
이전 댓글 3
이리저리 2008-06-01 07:32
mb는 초를 누구 돈으로 샀는지 열심히 알아보고 있겠지요.
Excelsis 2008-06-01 09:54
러버돔-멤브레인 키보드는 PC방에 있으면 완전 개판키감 됩니다 제품 자체가 그렇지는 않아요. 특히 뻣뻣 뿌드듯하는 키감은 담배연기에 오래 노출된 키보드가 좀 그렇더라구요
말대꾸 2008-06-01 12:36
피시방에서 사용하는 초저가용키보드중에서는 그나마(아주그나마) 아이락스 보급형 키보드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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