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만나러 나갔가 막판에 PC으로 갔습니다.
램이 8500짜리에 8800GT를 쓰더군요. 모니터는 19인치 비교적 신품급DT-35, 벌크G1등등
모니터빼곤 최상급이더군요..(모니터도 2ms짜리)
좋은것 같았는데...이 DT-35가 예전에 제가 알던 그녀석이 아닙니다. 요즘거 구린건 알고 있었는데 더 구려졌습니다. 예전에 만져봤던 4000원짜리 묻지마표랑 비슷한키감(뻣뻣 뿌뜨득거리는) 높은 키압... 더구나 벌크G1 버튼이 옴론차이나로 생각되던데...집에서 아야쿠초에 옴론재팬쓸때랑 차이가 나더군요. 옴차나 옴재나 별차이 없다는 사람도 있지만 전 자신있게 옴재가 더 좋다고 말하겠습니다....
어째든 집에서 하다 PC에서 게임을 할려고하니 바뀐환경때문에 하기가 힘들더군요.(특히 해상도차이)
그나저니 이명박은 이시간에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냄비근성을 믿고 버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