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은 부당한 권력의 행사에 대해 저항권을 가진다."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6월항쟁에도 그 자리에 있었고,
지금도 그 자리에서 민주주의를 되찾고자
제가 배운게 맞기에.. 오늘도 광화문에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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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코알라 2008-06-01 13:33
아...
레반터 2008-06-01 14:39
잠을 못자게하는건 너희 어머니 아버지 동생 형이 아니라 정부다 이 무식한 신발애기야... -_- 참 씁습한 동영상입니다
akei 2008-06-01 14:45
제대도 안한 꼬꼬마라도 정도가 있지 이건 뭐 개념이............
기냥맨 2008-06-01 15:14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이런 일이.... 한 나라를 이끈다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 이렇게 무개념이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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