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두번 서울에 올라가는데 시험끝날때가지 시위가 계속된다면 6월말에 한 번 가야겠네요...
어제 오늘 퍼지고 있는 동영상보면 여학생 끌어와서 워커로 머리를 밟질 않나 맞아서 실신한 여자분
이 보이고 한 예비군은 머리인지 왼쪽눈에서 피흘리고 있고 살수원칙 안지켜서 실명위기에 놓인 여
학생... 도망가는 시위대의 머리를 진압봉으로 후려갈겨서 맞은사람 쓰러지고 도망가던 시위대들이
말리고...
이런 새같은 세상에 취직하겠다고 공부하고 있는 제가 다 부끄럽군요...
나름 이성적인 삶을 살아왔다고는 생각하지만 이건 진짜 아닌거 같습니다...
국민들을 새로 아는 이모씨와 그 측근들... 분명히 후회할 날 올 겁니다...
진짜 사람의 근본 따지는게 제일 추악하고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아는 이모씨는 근본부터가
잘못된거 같군요...
젠장할...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한 이모씨와 측근들... 얼마나 잘나갈지 두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