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분들중 정치글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부 키매냐 분들은 키매냐를 정치 청정지역으로 생각하셔서 이 곳에 정치글을 올리시지
않습니다만, 저는 가장 사랑하는 사이트이기에 글을 올립니다.
웹사이트 하나에 절절한 기분을 담아내기 시작한 것도 키매냐가 처음이었고, 제 속내를 모두
밝혀낸 사이트도 키매냐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마음이 있기에 저는 감히 정치글을 써왔습니다. 다른 분들을 선동하려 적었던 정치글도
아니고 생각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글을 써온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무리 제 생각이 이럴지라도 운영진 분들께서 정치글은 올리지 마시오. 라고 공지를 하신
다면 제 생각이 어떻든 간에 키매냐에 들어오는 사람으로서 공지를 따를 생각입니다만,
냉정을 찾고 이성을 찾아도 끓어오르는 분노와 사실을 모르시는 많은 분들께 진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정치글이 싫어서 피해다니시다가 어쩌다기 키매냐에서 처음 지금 상황이 어떤지 살펴보시는
분들도 계실수 있고, 다른 웹사이트는 가지 않고 키매냐만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실수 있지
않을까요.?
제 욕심이겠지만 저는 그런 분들께도 현 상황에 대한 어느정도의 정보를 드리고 싶어서 정치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시민들이 정치에 참여할수 있는 길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선거때나 참여할수 있을까요.?
근처에 정치인이 있어서 혹은 그 정치인과 친분이 깊어서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 일반인이 정치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는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거 때 참여한 일반인의 의사가 정치에 반영이나 될수 있을까요.?
믿을만한 사람이어서 찍었다 하더라도 어느새 당파싸움에 휘말려 당의 의견에 따르지 국민들
의 생각은 이미 안중에도 없습니다.
이런 부분이 바로 정치인과 국민들의 괴리이고 잘못된 시스템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실로는 투표로 뽑은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관할지역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의무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껏 그래왔던 적이 있나요.?
국회의원이 되면 무슨 당에 소속되었냐로 이미 모든 정책들의 판로가 결정되어버립니다.
여당이 몇표 야당이 몇표니까 여당 승.
우습지 않습니까.? 분명 우리는 국회의원의 자질 및 인성을 보고 투표를 했습니다만, 국회에
들어서는 순간 이미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은 어디로 가버리고 속한 당의 1표가 되어버려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이 진정으로 정치인들이 잘못되었다고 느껴졌을때 민중봉기가 일어나게
되는 것인데 보통 왠만큼 수긍하지 못하면 자연적으로 수그러들어버리는 것이 바로 민중봉기의
특성입니다. 그러니 2천부터 시작해서 15만까지 이르는 공감을 만들어낸
작금의 사태가 누군가에게는 지겹게 보여지는 반복의 악순환으로 보이겠습니다만, 누군가에게는
피해서는 안될 정의구현의 순간일수도 있습니다.
비록 정의구현의 관점은 개개인이 틀릴수도 있겠습니다만, 적어도 혼자서는 이룰수 없는 무기력한
시민들이 할수 있는 정의구현의 방법은 과거 개개인이 입을 통하여 전달하는 방법과
현재 인터넷으로 사실을 퍼뜨리는 방법입니다.
인터넷으로 사실을 퍼뜨리는 방법은 때로는 많은 분들이 염려하시는 것처럼 때때로 변질되고 과장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변질된다고 하여 인터넷에 어떤 글도 올릴수 없고 어떤 글도 믿을수 없다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제가 글을 올리고 난 후 판단은 읽으신 분들의 몫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반대의견이 있다는 것은 소중합니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일일테니까요.
하지만 찬반 모두 인정할수 없다는 것은 스스로의 생각만을 인정할수 있다는 것이니 현 사회에서
는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정치글.? 죄송합니다만, 제가 가장 사랑하는 키매냐라 할지라도...
이전 댓글 22
사실 저는 키매냐에서는 둥글고 좋은 사람으로만 기억되고 싶었습니다만, 결국 그렇지 못하게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저도 키매냐를 정치청정지역으로 남기고 싶어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아끼기 때문이시겠죠.
모쪼록, 그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제 글이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컨스탄틴님의 생각과 같지요... 저 역시 국회의원이란...대통령이란...국민의 뜻을 모아주는 사람으로 그리고 그 뜻을 받들어 나라가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대통령이든 어떤 당이든 지금 그들이 하고자 하는것이 정말 먼 미래에 봤을때 대한민국을 부강케 하는 결단이었다 할지라도 지금의 상황에 눈감고 모른척...아니...오히려 더 부채질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답답하기만 합니다...물대포를 맞고있는 사람은 그 물이 자신이 이 나라 국민이 되면서부터 꼬박꼬박 내어온 세금으로 나온 것임을 알고있....겠죠...?
#### 누구를 일방적으로 호도하고자 글을 적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감정을 지나치게 자극하는 글이나 확인 되지 않은
유언비어에 휩쓸리는 것만은 조심해야 겠죠...
;
많은 사람들이 화가 나 있습니다.
광우병 때문이었고, 이젠 반정부, 대통령탄핵으로 변질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전 어떤 한쪽이 모두 항상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명분이 옳지만,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서 실수도 생기는 법이지요.
과잉진압은 잘못된 것이니 응당 법적조치나 행정조치가 따라야겠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무리가 청와대로 물밀듯 밀고 들어가게 내버려 둘 순 없는 일입니다. 그건 의산전달의 명분은 옳았다 할지라도,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서 실수를 한 위의 예에 해당되는 것이지요.
좋은 명분이라도 잘못된 수단이 그것을 합리화할 순 없습니다.
만일 꼭 시시비비를 가려야한다면, 균형있는 시각에서 보아야하겠습니다.
어떤 대통령도 잘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백악관이든, 청와대든, 김정일관저이든, 쳐들어가면 엄청난 사태가 벌어지는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태를 막아야할 경찰이 취할 수단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말이지요.
아, 그 과잉진압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님은 미리 밝혀 두었습니다.
luxman님 //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합니다..^^
확실한 것은...서로 대화가 되고 이해를 해야하는데...국민을 이해시키려는 노력도 없고...어줍잖은 대책으로 속이기나 하고...모르는척 하는 정부, 대통령은 분명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동영상 봤는데 군화로 밟고 가만히 대치중인 시민 방패로 찍고 하는 모습은, 비록 막아야만 하는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면서도
저렇게 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 밖에 들지가 않습니다.
시위는 백만번 찬성이요 이명박은 좀 물러나면 좋겠지만,
서로 다치는 방식이 아닌 좀더 합리적인 방법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본것중에는 찌라시 매국 신문 조선일보(와 스폰서들) 불매가 가장 괜찮아보이더군요.
luxman님//
[그리고 그런 사태를 막아야할 경찰이 취할 수단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말이지요.]
[이명박 정부가 저지르는 행태의 이런 사태를 막아야할 국민이 취할 수단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말이지요.]
지금 남의 나라 불구경 하시면서 잘잘못을 따지시고 계십니까?
지금 luxman님의 중립을 지키시려는 심리는-
저 처녀가 강간을 당한 것을 강간 당할만한 뭔가가 있었을 거야.
무조건 일방적으로 강간한 가해자만 몰아 세우면 안 되지.
균형있는 시각에서 보자구..
luxman님,
[그러나, 그 많은 무리가 청와대로 물밀듯 밀고 들어가게 내버려 둘 순 없는 일입니다.]
청와대로 물밀듯 밀고 들어가는 걸 내버려 둘 순 없다고요?
이명박이 저지른 짓들은 내버려 둘 순 있으시고요?
이명박이 한짓과 청와대로 물밀듯 밀고 들어가는 것 중
어떤 걸 더 내버려 둘 수 없으세요?
시위행태에 대해서는 그렇게 장문의 리플을 다시면서
이명박행태에 대해서는 아무런 글도 리플도 없으시군요.
이명박행태 보다 시위행태가 더 잘못되고 나쁘다는 건가요?
이명박행태 보다 시위행태가 더 보기 싫다는 건가요?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국민의 개입.!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이군요.!
환영합니다..!
키매냐에서는 '정치글'은 못 봤습니다. 모두 '사회' 얘기 아닌가요?
정치와 사회를 구분하는 척도를 제게 물으신다면 '네이버 뉴스' 란을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사회' 라고 할 때는 저 자신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얘기가 아닌가요? ^^
뭐, 이곳을 '키보드 얘기' 로 한정해야 한다면 할 말은 없어집니다만...
(Link)news.kbs.co.kr
이게 정부의 마인드.
한수철님/ 역시 극단적이고 흥분하길 잘하시는군요.
균형적인 시각을 갖고 좀더 냉정하고 이성적이 되어보자는 말과 범죄행위를 구분 못하실 정도까지인 줄은 몰랐습니다.
예를 들으려면 적절한 예를 들었어야지요.그런 어이없는 말이 어딨습니까?
한밤 중에 님의 집에 강도가 들어왔는데, 무조건 뛰어나가 맨손으로 격투를 벌일 것인가,
아니면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고, 방문을 잠근 상태에서 최대한 시간을 우리편으로 만들까, 과연 어떤 것이 지금 더 좋은 선택일까?
이런 정도의 예를 들었다면 좀더 가깝지 않았을까요?
청와대 쳐들어가면 어찌 되는 지 그 후의 사태는 잘잘못을 떠나서 비극적 결말을 가져올 수 밖에 없을것이 실정법상의 해석인것입니다.
그래서 백악관, 김정일관저의 예를 함께 붙인것인데,
그 뜻을 진정 모르시겠습니까? 왜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는지를 모르십니까?
쳐들어가면, 즉각적이고도 어찌할 수 없는 대응이 나온다는 것을 꼭 말로 해야 알겠습니까?
이명박에 대해서 무슨 글을 달아주길 원합니까?
님이 원하는 이명박에 대한 글들은 이미 수없이 많이 있잖습니까?
시위가 더 나쁘냐, 이명박이 더 나쁘냐, 이런 유치한 질문은 하지마세요.
멍청한 쇠고기협상, 한심한 각료, 홍길동처럼 행동하려는 이명박, 내가 할 말은 참으로 많습니다.
님은 그와 같은 이미 인터넷을 디자인한 똑같은 비난의 글을 쓰지 않는다고 저를 공격하고 있는데요.
님이 원하는 글은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을겁니다.
내 글에 강요하지 마시고, 말도안되는 댓글도 자제해 주기 바랍니다.
luxman님/
지금 벌어지는 있는 일에대해서
제 말이 극단적이고 흥분한 것으로 보입니까?
제 반응은 양반입니다.
지금 사태에 luxman님 같은 반응은 문제 있습니다.
왜 강도와 비교하시나요? 이명박이 강도와 비교할 정도로 약한가요?
이명박은 일제시대와 비교해야 적당합니다.
luxman님 당신은 일제시대 였더라도 지금과 같이 반응하고 행동하실듯 하군요.
그리고,
유치하다는 말로 대답 회피하지 마시십시오.
속내를 말하고 싶지 않은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키보드매니아에는 넓은 책상님과 luxman님만 똑같이 행동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살고 싶으신가요?
강도가 들어왔을 때는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현명하지만
지금 이명박에게는 지금 같은 행동도 약합니다.
이명박도 강도가 왔을 때처럼 미온하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그정도로 통하지 않으니깐 그러는 거 아닙니까.
청와대 쳐들어가서 발생되는 비극적 결말 보다
청와대에 쳐들어가지 못해(이러지 않고는 도저히 물러나지 않을 이명박이기에)
벌어지는 비극적 결말 중 어느 것이 더 비극적일까요?
지금 상황판단이 안 서세요?
아전인수.
이래서 "자제"가 필요하다는 공감이 있었던 겁니다.
한수철님 아시겠습니까?
이 게시판이 이렇게 되는겁니다.
[키보드매니아에는 넓은 책상님과 luxman님만 똑같이 행동하고 계십니다.]
이글을 보니, 키보드매니아에서의 정치적 입장은 양분된 것 같군요. 무게추가 많이 기운 상태로 말이죠.
[luxman님 당신은...] [그렇게 살고 싶으신가요?]
이런 표현 막해도 됩니까?
속내를 말하지 않았다고요?
[멍청한 쇠고기협상, 한심한 각료, 홍길동처럼 행동하려는 이명박, 내가 할 말은 참으로 많습니다.]
이 글과 그 이하의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속내와 왜 쉬고 싶어 들어왔는가에 대한 이해도 될겁니다.
남을 판단하기를 더디하라고 했습니다.
허나, 아전인수격으로든 뭐든 알아서 행동하셔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이 곳에서 luxman님과 넓은책상님만 자제하시면 됩니다.
모르시겠나요?
뭐가 정치적 양분인가요?
아직도 정치로 몰아가시네요?
오히려 luxman님이 정치로 몰아가고 양분하려고 노력하시는군요.
정말 자제해 주세요.
제가 luxman님게 막 표현한 것은 따지고 싶으시고..
이명박이 국민들에게 막한 것은 따지고 싶지 않으신가 보군요.
그것이 아니라면 자제해 주세요.
지금 사태에서 왜 키보드매니아에서 쉴 곳을 찾으시나요?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쉴 곳은 없을 겁니다.
luxman님 같은 분들만 모여 있는 곳만 빼고 대한민국 어디에도 쉴 곳은 없습니다. 지금 이 사태에서는 쉴 곳이 없다구요.
그리고 지금 쇠고기 문제로만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이명박의 모든 것. 대운하.각종민영화,그외 부도덕한..
만약 이명박이 운이 좋아서 쇠고기 문제가 넘어가도,
대운하,각종 민영화로 인해 다시 지금 보다 더 큰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지금 이명박이 물러 나지 않으면 더 큰 사태와 재앙이 올 것이 뻔하기에
이러는 것이지요.
자신이 무리하게 표현한 것은 사과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솔직하세요. 이것이 정치적 견해가 아니고 뭡니까.
이게 사회적 문제와 정치적 문제를 칼같이 갈라낼 수 있는 문제입니까?
한수철님의 글, [이러지 않고는 도저히 물러나지 않을 이명박이기에]
이 글이 정치적 글이 아니고 뭡니까?
넓은 책상님과 luxman님 단 두 분의 쉬고 싶은 마음을 위해서
그외 회원분들은 쉬쉬 해야 하나요?
이명박의 욕심을 위해 그외 많은 국민들이 조용히 있어야하는 것과
너무나도 닮았네요.
지금 상황에서 쉬고 싶다는 자신의 욕심만을 부리시는 luxman님의 마음이 과연 옳은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특정집단과 특정집단간의 싸움이라면 당연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주권과 생존권을 위한 것이기에...
이명박 물러나라는 말은 무조건 정치적 글은 아니죠.
[이명박이 물러날 짓 정도는 아니고 물러날 짓도 안 했는데 물러나라는 말은 정치적 글입니다.]
[이명박이 물러날 짓을 해서 물러나라는 말은 정치적 글이 아닙니다.]
luxman님에게 기분 상하게 한 점은 당연히 사과할 수 있습니다.
쉬고 싶으신 분에게 더 괴롭게 한 것은 정말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자제하고 쉴 곳을 찾을 정도로 지금 국민들에게는 단순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luxman님 생각에는 지금 상황이 그냥 넘어가도 괜찮은 것일 수도 있겠지만,
진실은 국민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전경의 폭력은 넘어가도 괜찮은 일이지만
이명박이 가져온 재앙과 앞으로 가져올 재앙이 국민으로서 절대 넘어가서는 안 될 일이거든요.
luxman님께는 정말 사과 드립니다. 미안합니다.
이명박 하나 때문에 전 국민도 전경도 luxman님도 저도 이게 뭡니까.
한나라 당원들이 국민들에게 칭찬 받을 일로만 잘 이끌어서 이후에도
많은 표들을 받고 싶을텐데.. 이명박의 욕심 때문에 한나라당원들(그 힘에 압도당해 누구하나 나서지 못하고 권력에 어쩔수 없이 따르는)도 죄인이 되고. 이게 뭡니까.
luxman님께는 감정이 없으니 마음 놓고 지내셨으면 합니다.
정말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이래서 간디가 위대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