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이가 떨군 핸드폰, 옆구리 깨진걸 간신히 들고 다녔는데,
결국 어제 아이가 뜯어벼렸습니다. 두개됐죠.
약 4년 가까이 써온 스타텍2004와 이별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근데 3G는 영 통화품질이 구려서 못쓰겠던데, 요즘 잘나가는 2G 모델 없나요.
키보드도 사야 하는데, 핸드폰까지 이모냥이니...
아...6월의 시작부터 적자로 시작하게 생겼군요.
어디 노는 폰 구하러 내일은 출동을 좀 해야겠네요.
길거리에서 천사를 좀 만나던가 ㅡㅡ;;
그럼 좋은 한 주 시작들 하세요.^^
핸드폰 두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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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하나 더 사셨는줄 알았어요 ㅎㅎ
으음... 저는 그냥 기계욕심에 하나 더 샀는데... 2G로... 스타택이라시니 에슥헤이시군요... 다른 것이라면 요즘 1000원에 번호 이동도 되시련만... (물론 2G로)... 에구... 힘내십시오...
^^ 와이프 쓰던 SV9140으로 기기변경했습니다. ㅠㅠ 좀 더 알아보고 좋은 폰으로 넘어가렵니다. 주식도 되는 좋은 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