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반갑네요.
직장에서 만난 과장님이 육군3사관학교 교도대대 1중대분이셨던것처럼... ㅎㅎ
전 교도본중
아래는 기사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ei/2043/20080603n14499/
아.. 뭔가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 점수 10점 올라가나요 ㅡ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천점 되는검니까 ㅜㅠ
전자신문에 리얼포스86 기사 떴어요.
이전 댓글 14
전 보급대였습니다..ㅎㅎ
보급대면.. 근지단 인가요? ^^
하악;;; 막대기님 반갑습니다.
전 육군3사관학교 교도3중대에 근무했었습니다.
해피도 토프레사에서 제작하네요..몰랐습니다. [ㅡ,.ㅡ]
최고의 키보드 두 가지를 만드는 회사는
키보드 전문 업체가 아니었군요...
군대이야지 재미 없는데.. 요즘 게시물에 ♡가 올라옵니다.
총각분들은.. 군대이야기 그마안. 여친 안생깁니다 들. ㅎㅎ
내일은 활동화로 갈아신고 전투당구나 치러가야죠 ㅎㅎ
편히들 주무세요~
마늘아빠님 갑자기 토프레의 정체가 궁금해 지네요^^
ps 자유게시판에 제목 ♡로 검색해보니.. 몇년간 총6개.. 그중 3개가 하루만에 올라온거 같습니다. 커다란 반향입니다 반향. ㅎㅎㅎ
담달에는 꼭 리얼86질러야지...그전까지...젭알...다른 지름신이 강림하지 않기를..ㅠ.ㅠ 비나이다...
천점..ㄱ- 만점 이만점되신분들도 계시네요..ㅎㅎ
천점이라;;; ㅡ.ㅡ;;;;;;;;;;그야말로 멀고 먼 길
꾸준한 관심을 가지시면 천점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 기사 잘 봤습니다.
저에게도 아주 먼 1000점... 도배하면 금방 되려나.. ^^;
저도 천점을 언제 채울지 먼산만 ㅡ,.ㅡ;
=_= 어쩌다 발들여서 어쩌다 천점된 ;;
제 여친은 넌 언제 나한테 반했냐라고 물어봤더니...
군대이야기를 해주는 제가 너무 멋있었다고 하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