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서서히 가시는듯.. ㅋ



첨부터 리얼포스 질러 쓰다가...
아범 모델엠 한번 쓰겠다고 장터링 한지 언 2개월...
번번히 눈앞에서 놓지고.. 좌절하고.. ㅠㅠ

아쉽기는 하지만서도....
이제는 마제갈축도 힘겨워 하는 제 손꾸락을
지름신이 이해해 주시는듯 합니다. ㅋ
이전 댓글 12
CHANY™ 2008-06-04 08:40
아침 부터 짤방이 봘기차군요 ;;;
쪼랩길마갓건 2008-06-04 09:09
^^ 곧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킴보드 2008-06-04 09:14
다리 이쁜 남자면 낭패 ㅡ,.ㅡ
ach1230 2008-06-04 09:19
그분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 ㅋㅋ 얼마 안있음 다시 돌아오실거에요 ㅎㅎ
카제 2008-06-04 09:21
시원하네요.. 근데 배가 좀 압권.. =ㅅ=
아루마루 2008-06-04 09:35
카제님 // 저와 같은 생각을...다리는 쫙 뻗었는데...배가...흐음... 허리를 쑥 밀어서 좀 나올수도 있다고해도...
유원장 2008-06-04 09:36
그분은 우리를 떠나실리 없습니다. 잠시 백아님을 시험하는 겁니다. 절대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초지일관 장터매복으로 그분의 시험을 이겨내셔야 합니다.
까망 2008-06-04 09:53
다리는 정말매끈 ~_~// 저도 슬슬 가시고 계십니다 __) 으헤헤헤헤헤ㅔ
넓은책상 2008-06-04 10:10
저도 그분께서 고요해 지셨습니다. 이제는 그분을 달래며 살려고 합니다. ^^ CHANY™님의 봘기차다는 표현 참 재밌습니다. ㅋ
sleep 2008-06-04 12:52
꼭~! 지르실 수 있을겁니다 ㅋ
살바토레 2008-06-04 12:56
맥주를 먹어서 배가 볼록 ~ 하군요 ^-^;;
재르™ 2008-06-04 19:04
배가..;; 좀..;;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