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정리의 글... ㅡㅡa;;)

여기 들어와서 매일 글읽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간만에 글을 쓰게되네요..

사실 재작년부터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적으로 유학을 준비하면서

올해 그에 따른 결실을 맺게 됨에 따라, 이제 두달후면 유학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네요.. ^^;;

그러다보니, 지금까지 모아온 키보드들을 더이상 유학갈때는 가지고 갈 수 없을것 같네요...

그래서 조만간 집에 있는 키보드들을 살펴보고 대대적인 사고팔고 정리를 단행하지 않을까 합니다.. ㅡㅡa;;

그렇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키보드 중에서 어떤 것을 실사용하고 가지고 가야될지가
고민이 되는 군요...

현재 데탑에는 마제 갈축이 물려져 있고, 놋북에는 최근에 구입한 리얼이 86 검정색이 물려져 있는데 이것들은 끝까지 가지고 갈거 같군요.. ^^;

만약 여러분의 경우 소장하고 있는 키보드중에 굳이 3~4개만 고르라면 어떤 것을 끝까지 가지고 계실 건지요? 제가 유학을 간다면 어떤 것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을까요?

그 이외의 것들은... 흠.... 좋은 분들에게 쓰였음 하네요...

이상 유학에 대한 또 두려움반 기대반 잠못들고 있는 브라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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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jo 2008-06-09 05:50
저라면 리얼86이랑 해피, 또뀨 정도만 가지고 가지 않을까 하네여.
나쁜동화 2008-06-09 05:50
쉽지 않은 선택이셨을 텐데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가시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지 파악하면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kei 2008-06-09 06:52
저는 지금도 세개밖에 없어서... 굳이 3~4개만 고르라면 감사합니다-.-;;
재르™ 2008-06-09 08:01
저는 지금도 세개밖에 없어서... 굳이 3~4개만 고르라면 감사합니다-.-;; (2)
마늘아빠 2008-06-09 08:52
일단 목록부터 올려보심이... ^^
드러븐넘 2008-06-09 09:42
또뀨는 호신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니...ㅋㅋ 전 또뀨,356 두대만 키울려구요...(과연?)
한량 2008-06-09 10:26
저는 지금도 세개밖에 없어서... 굳이 3~4개만 고르라면 감사합니다-.-;; (3)
아이오렌 2008-06-09 11:25
저는 지금도 세개밖에 없어서... 굳이 3~4개만 고르라면 감사합니다-.-;; (4)
지헌 2008-06-09 13:23
가시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지 파악하면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sleep 2008-06-09 13:35
저라면 해피 프로2와 리얼86은 꼭 챙기겠습니다 ㅋ
사랑받는택이 2008-06-09 14:35
저는 유학 갔다가 몇년 뒤라도 언젠가 귀국할 것을 생각해서 쫌 괜찮다 싶으면 쟁여놓습니다....-0-;
넓은책상 2008-06-09 20:32
해피는 꼭 가지고 가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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