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엊그제부터 온몸에...이상한 반점이 나길래...
병원에 가봤더니...글쎄...식중독이라네요...ㅜㅡ;
가려워서 미치겠네요....
새벽에 한번 깨버리면....한 두세시간은 긁어대느라고 설치다가....밤새네요...
먹은것중에...의심스러운건.. 냉면인데...같이 먹은 동생은 멀쩡하니...
이게 한번 걸려서...당해보니...
음식먹는게...몇번씩 생각하게 되는군요...
전에는 그냥 대충막 먹었는데...청결에 좀더 씬경쓰게 되는군요...
의사가 반점없어질때까지...이틀에 한번씩 주사맞고....
식사는...밥하고 김치만 먹으랍니다...
꾀오래갈수도 있다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