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디아블로1이나 2를 즐겨보지 않은 분이 많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봅니다.
정말 청춘을 앗아간? 게임이었죠. 현재도 디아블로2가 제일 재밌었다고 생각하는 저로선
이번 발표가 디아블로3였으면 내심 기대해봅니다.
우선 스샷상 룬들이 오망성을 나타내는데 디아블로가 갇혀있는 곳이 바로 오망성을 나타내는
것은 디아1과 2에서 알 수 있는 부분이죠.
오른쪽의 눈모양도 리치킹과 미묘하게 다른 점이 있어서 디아블로이길 기대해봅니다.
우우우~ 피가 끓어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