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 커뮤니티에선 정치얘기를 상당히 꺼려하는편인데
그럴필요가 있는건가요?
일반 국민은 정치 얘기하면 경찰이 잡아가나요?
정치 얘기한다고 편가르고 싸우다가
또 그 편가르고 싸우는거 싫다고 또 듣기 싫은얘기하고
그럴필요있는건가요?
이런건 정치얘기를떠나 누군가의 글을 보고 자기가 기분나빠진다면
정중하게 이리이리해서 이리하니 기분이 안좋아집니다.
뭐뭐뭐 이렇게 얘기하면
생각있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어이쿠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은 신경쓰지 못했네요
하면서 조율하면 되는거같은데요?
정치를 꺼려하면 할수록 나라가 망해가는 징조입니다.
정치얘기하는거 거부감 갖지말고
'상대(반대성향)의 기분이 나쁘지 않는 선에서' 적극적으로 얘기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한소리 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보고
또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에 대해도 지적할 자격은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다르다고 이분법으로 편가르고 싸우지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민주국가라고 선포한 이래 이놈의 색깔놀이는 사라지지 않는것 같군요.
니편 내편 엄마가좋아 아빠가좋아 이금넘어오면 강냉이3개
이딴거좀 없어졌으면 원이 없겠네요
주절주절쓰고보니 뭐 얘기가 앞도 안맞고 뒤도 안맞는거같네요 -_-;
ps 이래저래 자게를 늦게 보아 일련의 사태를 보지 못해 뒷북쳐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할말은 좀 하고싶네요 '-'
ps2 제가 잠을 지금 자니 공격성 리플의 경우는 리플로 달지말고 쪽지로 주시면
일어나서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전 저 없는데서 뭐라하는건 별로 싫어하거든요 -_-; 부탁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이전 댓글 23
저도 같은생각이긴 합니다만.. 우리나라가좀 이상한거같긴해요..
미국같은경우만해도 대통령이 뭐좀 잘못하면 난리가 나죠-_-
대놓고 마구 쏴붙이고 그러던데 우리나라는 무슨난리나는것처럼 그러더라구요
그러네요..
쌍문동최씨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여당과 야당의 세력다툼(절대 국민을 위한 다툼이 아닌) 같은 성격의
누구의 편을 드는 강력한 글을 올리는 건 문제가 있지만
현 시국의 정당하고 당연하고 살기위한 살아남기위한 살아가기위한
글들은 독립운동 만큼 중요한 글이기에
도배가 아닌 정도의 글은 좋다고 봅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정치의 글과 종교의 글을 삼가하고자 하는 이유는
이곳이 동호회이기 때문입니다.
키보드에 대한 이야기는 서로 배우고 알려주고 정답이 있을 수 있지만,
정치 이야기는 자신의 신념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각 특성이 있는 게시판에는 그 게시판의 이름이 있지 않습니까?
키메냐의 당구클럽 같은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회원들이 정치 게시판을 따로만들라고 하는 것은 보기 싫은 사람은 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도 친한사람과는 정치이야기를 하자 말라는 겪언이 있습니다.
그냥 보기 싫은 것 피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또 보기 싫은 거지요....
유원장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공식적으로 정치얘기를 금지한다면 어쩌다 한번씩 정치얘기가 올라와도 자정이 가능한 반면 정치얘기를 대놓고 허용해버린다면 키보드매니아가 키보드매니아가 아니게 되는 사태까지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상황의 문제라면 유원장님과 빵굽는타자기님의 의견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치글이니 뭐니 자제니 뭐니 할 상황이 아니잖습니까.
정치인들간의 권력다툼이면 저도 싫고 키매냐회원님들 전부 싫어합니다.
무조건 정치글정치글로 단정 지으시고 자제하시라는데
지금은 이런 것이 아니잖습니까
힘을 모으고 모금을 하여 신문에 광고를 내도 모자를 판국에
왜 정치글이다 아니다 자제해야한다 아니다로 소모성 논란에 빠져야 합니까
역사적인 민주주의를 위해 정의의 편에 동참하는
운영자님의 진돗개1호 발령 등과 같은 결단력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시국에 자제하는 동호회가 돼버린다면
솔직히 너무 부끄럽잖아요.
우리나라에선 그게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쌍문동최씨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은 토론이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서로 귀막고 눈막고 자기 이야기만 하기에 바쁘니까요.
일례로 누군가 자기 의견과 다른 이야기를 하면 '알바다' '수구꼴통이다' '좌빨이다' 하면서 서로 상대방을 멸시하고 깔아뭉개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대화 상대로 보지 않는데 토론이 가능할 리 없죠.
한수철님께서도 '이건 토론할 상황이 아니다' 라고 하시는데 이 상황에서 한수철님과 심도있는 대화가 가능할까요? 아마 좀 더 이야기 하다보면 목소리만 높아지고 서로 기분만 상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닥불커피님,
저도 유연한 중립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지금의 이명박 문제는
토론이 답답할 정도로
옳고 그름이 너무나도 극명하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요.
공공의 적을 가지고 있는 것만을 가지고 '정의'를 단정지으려고 하신다면 그 정의는 정말 싸구려일것입니다.
의란 악의 상대적인 개념만으로 서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 요즘 우리나라에서 난무하고 있는 '정의'를 슬퍼합니다.
바른 정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정의'도 분노 때문에 너무나도 쉽게 '정의'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좀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얼마전 뎃글을 보다가 다양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넓은책상님이 올리신 글에 숙이사랑님께서 뎃글입니다.
'대문에 글귀를 적을수있는 권한을 가진자가 객관적이어야만 한다고 생각진않습니다' 라는 숙이사랑님의 글을 보면서,
동호회의 대문글에 대한 가치관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가지고 사는데...
참 이곳 운영진분들도 힘들겠구먼,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쌍문동최씨님 이야기는 '다른것'에 대한 인정이 있으면 가능하다라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사실 정치나 종교의 이야기들은 '옳고 그름'의 논쟁으로 나가는 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리다라는 주장이죠.
'나는 이것이 옳고 그름의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왜 저사람은 이 문제를 서로 다름의 문제라고 생각하지?'(그 반대의 경우도)라는 물음이, 또 고민이 없다면 그 두 다른 가치관은 절대로 토론할 수는 없는겁니다.
그런 물음과 고민들을 스스로에게 하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나눌수 있다면 키메냐는 성숙한 공간이 되는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아예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것이 미숙함을 덜 드러내는 방법일 수 있겠죠.
설명하다보니 '쉬운 정의' '미숙함' 등의 격한 표현을 사용하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다른분들처럼 글재주가 있지않아 그냥 적었는데, 더 나은 지적을 해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제가 뎃글을 쓰고있는 사이에 한수철님께서 뎃글을 달아주셨네요. ^^;
맞습니다. 한수철님은 이 상황은 극명한 옳고 그름의 문제로 보고 계신것 압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이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을 너무 '이명박 지지자'로 매도하시는 것은 조금 위험하신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분노하실만 합니다. 그러나 한수철 님과 다른 방법으로 분노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다는 것을 좀 인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집안에 힘든일을 당했을때도 다 각자 기질에 맞춰서 반응하고 대응하는게 사람입니다. 어떤이는 소리내어 울고, 어떤이는 소리없이 혼자 웁니다.
똑같이 펑펑 안운다고 '넌 안슬프냐?'란 소리 들으면 좀 어이없잖아요.
여러사람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조금만 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씨님 말씀에 동감합니다만.. 위의 말씀처럼 되려면
'상대(반대성향)의 기분이 나쁘지 않는 선에서' 라는 말이 지켜지는게 먼저 일듯
합니다. 그런데 저 선이라는게 아주 개인적인 기준인지라.. 노력을 해도 상대방이
기분나빠 할 수 있다는게 문제 같습니다. 정치얘기가 그런 것이겠죠.
정치 얘기를 기분 좋게 할 순 없을까요? ^^
옳고 그름이 너무나도 극명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고.. 아니라고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신 것이 문제인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시국에 관해서 얼마든지 기분 상하지 않고 얘기나눌 수
있습니다만, 그 지겨운 색깔 논쟁이 나오기 시작하면 분위기가 험악해 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지금 문제는 색깔이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이명박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분도 쇠고기에는 찬성하시는 분이 계실테고, 이명박 정부를
지지하는 분들도 쇠고기는 반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진보니 보수니의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죠.
모두 웃으면서 말씀 나눌 수 있는 분위기 였으면 좋겠습니다. 유원장님도 한수철님도
모닥불커피님도 모두 한번씩 웃으세요~ 감정 쌓인게 있으면 푸시고요~
저는
이명박이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찬성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한반도 대운하는 반대합니다.
저는 촛불집회는 반대합니다.
저는 공기업중에서 수도/전기 등은 민영화에 반대합니다.
저는 공기업중에서 기업은행/산업은행 등은 민영화에 찬성합니다.
저는 키보드 메니아에 정치글이 올라오던 올라오지 않던 상관없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여론을 한쪽으로만 끌고 가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중동이던, 그것이 한겨레/경향이던 저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집회라는 것을 뒤집어 쓰면 모든 것이 옳고,
그렇지 않은 의견이 올라온다면 그사람의 논조와 상관없이 공격당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저는 수구니 보수니 진보니 이런 단어의 정확한 정의조차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저보다 더 많이 공부를 하신 분들은 제이야기가 이상하고 틀리게, 혹은 앞뒤가 안맞게 들릴지 모르겠지요...
저의 논조는 간단합니다.
1. 정치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 정치이야기를 하려면, "다른사람의 의견에 반박하고 말꼬리 잡지 말고, 자신의 의견만 말하라" 입니다.
3. 별로 보고 싶지 않으니 가능하면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서 이야기 해라.
다시 말하지만 저는 제 삶이 너무나 절박하고 너무나 다급해서 현상황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도가지지 못하고 참여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시간내서 마음의 위안을 받는 키보드메니아에서 조차 그런 상황에 노출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그래서 이런 댓글을 열심히 달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찌질이처럼 네가 맞고 넌 틀리리 넌 매장이다. 입닥치고 꺼져라. 소수는 죽는다. 다수에 따라라. 이딴식 글을 보기 싫다는겁니다. 국민학생 놀이터도 아니고... 정치얘기를 하던 현대통령을 까던 상관없습니다. 근데 좀 성숙해져서 소수쪽의견도 존중할줄아는 사람이 됩시다.
지금 이 사태는 개인의 밥숟가락 경제마저 위협받을 정도로 심각한 고도의 정치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안이 자유게시판에서 아무런 완충장치 없이 들어온 사람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 또한 바람직하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정치란을 따로 마련하여 단단히 정신무장을 후 격론을 벌인다면 또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민 모두가 한목소리로 설치류 말살을 외쳐줬으면 합니다만, 그것을 강요할 수는 없지요. 그것또한 압제이며 폭력이니까요.
타 사이트의 경우 이런 사태가 벌어졌을 때, 토론방이니 정치게시판이니 하여 그들에게 멍석을 제공하여 주더군요. 우리 사이트에서도 이것이 필요한 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위 방법을 택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소모성 토론또한 2mb 덕분에 이루어지게 되는군요.. 국민들이 할 얘기를 만들어 주고, 할 일을 만들어 주고, 뭉치게 만들어 주고.... 앞으로 형국이 어찌 될진 모르지만 2mb로 모든일이 시작되었으니 2mb가 정리해서 마무리 지어 주길 바랄뿐입니다..
흠.............. 한넘 바뀐것 뿐인데..................
소모성 토론들 보는것만으로도 지치네요.
볼때마다 느끼는 생각이지만.
리플이던 글이던 코맨트던, 자기 의견만 주장하시며
남의 의견 무시하는 말씀 하시는것들 정말 보기 안좋네요.
그럼
다수의 의견의 사람들이
무조건 소수의 의견을 따라야 합니까?
소풍을 가는데
10명 중 1명은 산으로 가자는 의견이고
10명 중 9명은 강으로 가자는 의견입니다.
그럼 소풍은
10명 중 1명의 의견인 산으로 가는 것이 이로울까요?
10명 중 9명의 의견인 강으로 가는 것이 이로울까요?
(10명 중 1명은 이명박의 지지율임)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야할 때는 이럴 때 입니다.
-소수의 장애인들
-소수의 소외된 자들
-소수의 불우한 자들
-소수의 핍박 받는 자들
이럴 때가 소수를 존중해야할 때 입니다.
이명박과 파이 나눠 먹는 측근들 그리고 지지자들
이런 10%도 되지 않는 소수하고는 너무나도 큽니다.
유원장님,
전기 민영화를 반대하시지만, 산업은행 민영화는 찬성하신다구요?
산업은행은 한국전력공사 지분 29.5% 보유, 대우조선해양 지분 31.26% 보유입니다.
산업은행이 이명박이 원하는 골드만삭스쪽으로 매각주간사를 통해 민영화되면 유원장님이 반대하시는 전력공사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였지만,
일단은 파장이 커지자 선정을 취소했죠. 말바꾸기 선수인 이명박이 후에 또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요.
(Link)cafe.naver.com
1. 정치이야기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이명박 문제만은 결코 정치이야기 아닙니다.)
2. 정치이야기를 하려면, "다른사람의 의견에 반박하고 말꼬리 잡지 말고, 자신의 의견만 말하라" 입니다.
(만약 이명박 문제가 정치이야기라고 물러선다면, 이명박 규탄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명박 규탄하는 글을 자제하라는 글이 먼저 올라왔지, 이명박 규탄을 자제하는 글이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이명박 규탄의 글을 자제하라는 글을 올리지 말아라 하는 글이 올라 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분명히 아시겠죠? 이명박 규탄의 글을 자제하라고 먼저 반박을 하셔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박하고 말꼬리 잡지 말라고요?)
3. 별로 보고 싶지 않으니 가능하면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서 이야기 해라. (10%도 안 되는 지지자들을 위해 90%넘는 사람들이 게시판 하나를 만들라고요? 정치글은 당연히 게시판 하나를 만들어야겠지만, 이명박 문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반대하는 분들은 오로지 이유 하나만 있습니다.
"정치글이니 동호회에는 올리지 말아라."
게시판에 소란이 일어나느 것도,
이명박 규탄의 글은 소수인데,
이 소수로 올라오는 이명박 규탄의 글인데도 불구하고
자제하라는 글을 올려서 소란이 일어나는 거 아닙니까.
이명박 정부가 국민에게 잘못을 저질러 놓고
소란 피우는 국민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행태와 너무나도 비슷하군요.
우왕ㅋ굳ㅋ
소모성논쟁하지말고 얘기하자는게 가장큰 요지였는데
답습하고 계시네요..
이러면 자게에서 하고싶은얘기도 다 할수없고
이걔긴 해야하는데도 꾹꾹참아야되요 이런거 되는거 뻔한데요
다들 글로 내뿜기전에 한번더 머리에서 굴린다음 글을 쓰시는게 -_-;
그리고 제글의 요지는 정치글은 무조건 해야한다 이런거 아닙니다.
발전적인 나라를 위해서는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거고
정치적얘기를 꼭꼭싸매 숨어서 해선 안된다는거죠.
그렇지만 이런 문화를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앞서야 가능한겁니다.
이런거 없이 그저 정치 얘기만 꺼내봤자 국개들하고 다를거 하나 없게 됩니다.
국개들이 왜 개인지 모르세요? 자기네 집단의 이익을 위해 자기네 집단의 권력을 위해 편가르고'싸우기'때문에 개인겁니다.
상대방(눈에 보이지 않는 나외의 다른 회원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면
싸움꺼리가 생길수가 있을까요?
사실 그럼에도 생길수가 있을수도 있긴 하죠.
그러면 그때는 또 대화로 풀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역시나 배려하는 마음을 제일로 두고 대화한다면
분명히 기분나쁜분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다들 아시는 진리일텐데 ㅁㅙ들 그러세요?
지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으신거도 아닐텐데 -_-..
최씨 우왕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