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국에 왜 이러시나요.



정치인과 연관 됐다고 무조건 정치글인가요?
(지금 시국에서는 이명박탄핵은 정치와 관련 없습니다. 생존권과 관련된 일입니다. 이명박 한명때문에 국민들이 죽게 생겼습니다.)

이명박이 엉뚱한 짓을 한다고 생각이 드시냐고요?
(비유하자면 이명박은 대량학살에 버금가는 살인자에 가깝습니다.)

정치글은 키매냐에서 자제해야 하나요?
(아직도 정치라는 말로 뱅뱅도실 겁니까? 만약 키매냐가 자제했었던
동호회로 끝내버린다면 후에 매국노동호회라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정선희씨 발언은 살인자 이명박을 지지하니 몰매를 맞는 것이고요.
이소라씨 발언은 살인자 이명박을 몰아내는 쪽이니 지지를 얻는 것이고요.
luxman님은 이명박 편에 서 계시니 이해가 안 되실 겁니다.

이명박에게 살인자라고 하니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요?
이명박이 한 짓을 생각하면 더 한 것을 붙여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국민을 죽이는 이명박을 지지하는 10%대의 사람들 때문에
왜 나머지 90%대의 사람들이 자제하고 입 다물고 있어야 하나요?

생존권을 외치는 국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우며 따지시고
국민들을 죽이는 이명박에게는 왜 자유민주주의를 따지시지 않으시나요?

선량한 피해자들(국민)은 살겠다고 살고 싶다고 외치는데
왜 이 외침이 정당하지 않은 건가요?
선량한 국민을 죽이는 이명박은 정당하고요?
더 정당하지 않은 이명박한테 가서 쓴 소리좀 하세요.
왜 키매냐에서 정당한 외침에대해 자제하라 마라 하십니까.
선량한 국민에게 자제하라 하면 끝날 일입니까?
이명박 한 사람만 사라지면 끝나는 일입니다.
한나라당원들도 내심 이명박이 사라지길 바랄 겁니다.
자신들이 늘 집권여당이길 바라지 국민을 나라를 죽이기까지 바라지는 않거든요.
하지만 그 독선에 무서워 쓴소리 하나 내기 힘들죠.

저항권을 발동시키고 싶다면 수단이 정당해야 한다고요?
이명박이 한 행태는 정당했나요?
정당하지 못한 행태들, 나열하기도 힘듭니다. 너무 많아서.

누구한테 자유민주주의, 정당성을 말씀하시나요.
당장 이명박에게 찾아가서 그 앞에서 자유민주주의 정당성을 말씀하세요.
왜 선량한 국민들중 대다수인 키매냐 회원님들 앞에서 그러시나요?

이명박은 법을 무시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데
국민들에게는 법대로 법 안에서 하라고요?
선량한 저희한테 그러시지 마시고
제발 좀
법 근처도 못 지키는 이명박 한테 가서 한소리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왜 저희한테 이러십니까.
이전 댓글 7
최강으뜸검독수리 2008-06-29 04:01
제 맘을 그대로 글로 써주신 것 같네요...^^;;;
쌍문동최씨 2008-06-29 05:36
이명박 탄핵은 생존권과 관련있다는것도 맞는얘기지만 정치적얘기인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정치는 높이계신 뭣같은분들만 하는것이 아니고 민주주의국가에서는 국민 모두가 정치에 참여하는것이 옳습니다. 그것이 어떤방법이던지 간에요. 이미 정부및 정치인에 대해 주제를 꺼내고 얘기하고 까던 칭찬하던 하는것 자체가 정치 활동을 하고있는겁니다.
유원장 2008-06-29 08:50
저는 이런 글에 반대합니다. 이명박을 욕하는 글이 올라온다면, 자제하자는 글이 올라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겁니다.(또, 당연히 올라와야 합니다.) "이명박을 욕하지 않으려면, 입닥치고 있어"라는 논조는 민주주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조중동 같은 논조의 신문도 있는 것이고, 한겨레나 경향 같은 논조의 신문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조중동과 같은 논조의 신문은 싫어합니다. 하지만, 사회라는 것은 역할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 아이의 엄마가 물대포 앞을 자신의 아이로 가로막는 사태가 발생한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쇠고기 사태나 이명박 사태를 자신의 아이의 안전보다 우선시 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겁니다. 아이의 엄마는 아이엄마로서의 역할을 우선시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답글입니까? 지금 시기가 어떤 시기입니까?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온국민이 다 죽는답니까? 글쓰신 분은 술/담배 안하시나요? 이명박이 대통령 계속하면 나라가 망한답니까? 우리는 박정희도 전두환도 노태우도 김영삼도 김대중도 노무현도 겪어왔습니다. 이명박이 그들보다 더합니까? 오죽하면 보수단체들이 참다 못해 나옵니까? 촛불시위의 논조가 뭡니까? 쇠고기 사태의 논조가 뭡니까? 대한민국 정부가 강대국의 횡포에 개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지 한번 테스트하는 겁니까? 어떤 사람은 미국산 쇠고기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겁니다. 지금 그러한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라는 것은 웃기는 소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쇠고기를 찬성하는 글도 반대하는 글도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쇠고기를 반대하는 글을 적으려면 쇠고기를 찬성하는 글을 핍박하지 마십시오. 저는 쇠고기를 찬성도 반대도 안합니다. 들어오면 미국산쇠고기라고 적혀있는 집만 찾아가서 싸게 먹을거고, 안들어오면 지금처럼 돼지갈비만 먹을겁니다.
한수철 2008-06-29 10:53
조중동 같은 신문이 필요하다고 하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이명박이 대통령 계속하면 나라가 망한 것보다 더 심각해 질겁니다. 이명박은 역대 대통력중 가장 심한 자라는 말들이 많습니다. 그럼 다수의 의견의 사람들이 무조건 소수의 의견을 따라야 합니까? 소풍을 가는데 10명 중 1명은 산으로 가자는 의견이고 10명 중 9명은 강으로 가자는 의견입니다. 그럼 소풍은 10명 중 1명의 의견인 산으로 가는 것이 이로울까요? 10명 중 9명의 의견인 강으로 가는 것이 이로울까요? (10명 중 1명은 이명박의 지지율임)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야할 때는 이럴 때 입니다. -소수의 장애인들 -소수의 소외된 자들 -소수의 불우한 자들 -소수의 핍박 받는 자들 이럴 때가 소수를 존중해야할 때 입니다. 이명박과 파이 나눠 먹는 측근들 그리고 지지자들 이런 10%도 되지 않는 소수하고는 너무나도 큽니다.
테시 2008-06-29 11:48
현시점에 보수단체랍시고 나오는 단체들은 보수가 아니죠. ^^; 보수란 말 그대로‘현 체제를 지키자’뜻이죠. 수구와는 구별되야하는 의미고 또한 보수의 최상위 개념은 민족주의 입니다. 예를들면, 국권을 잃었을 때 최전방에서 독립운동을 해야하는 것이 보수여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일제시대와 6.25를 겪으면서 보수라는 말자체의 뜻이 변한듯 합니다. 현재 친일 매국노들이 기득권층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들이 보수를 자처하고 나선거겠죠. 어째서 뉴라이트 같은 단체 들이 보수랍시고 설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촛불은 촛불인거고.. 반대도 반대일 뿐.. 지금은 보수이니 진보이니의 문제가 아니죠. 논조의 문제가 아닙니다. 색깔의 문제도 아닙니다. 색깔이니 논조니 운운하는건 그.. 보수를 자처하는 세력들로부터 나오는거죠. 미국 쇠고기 때문에 사람이 죽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확실히 나온게 없습니다. 다만, 그 불확실성에 불안한 국민들이 들고 일어선게 촛불일테고, 거기에 찬성도 반대도 할 수 있는 거겠지만.. 생존권을 들고 싸우는 국민들에게 보수니 진보니 논조가 어떻니.. 혹은 색깔이 어떠니 하는 잣대를 들이 대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 반대면 그냥 반대인거죠.
ishmael 2008-06-29 17:53
저도 이런 글은 반대합니다. 일단 이명박 대통령을 살인자라고 하셨는데... 그것도 대량학살을 한 살인자요. 그건 도대체 무슨 근거로 나온 말씀이신가요? 미국산 소고기 먹어서 대량학살이 일어난다는 겁니까? 어이가 없군요. 미국산 소고기를 먹고 확률보다 차라리 교통사고 당해 죽을 확률이 몇십배는 높으며 하다못해 생각없이 담배피는 사람의 옆에서 간접흡연으로 담배연기 흡수해서 죽을 확률이 더 높아보입니다. 운전자는 모두 잠재적 살인자며 담배회사는 모두 살인자 집단이겠군요. 미국국민은 지금 모두 죽기 직전의 위험에 처해있구요. 말이 되는 소리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철 2008-06-29 18:44
미국산쇠고기,대운하,각종민영화 등등으로 앞으로 벌어질 일이 가져올 파장이 국민들에게 총구없는 살인이 될 거란 말입니다. 단순히 광우병으로 실제 사람이 죽고 하는 문제가 아니고요. 국민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지고 그 상황 속에서 어떤 총구없는 살인과 같까운 사태가 벌어질지 생각 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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