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izzard.com/diablo3/http://kr.blizzard.com/저는 독서실에 있어서 전해들은 바로는
WWI 실시간 동영상에서 갑자기 통기타연주가 나오는데 그 유명한 디아1과 디아2의
트리스트럼 배경음악을 연주했다는군요.
그러면서 디아블로3의 모습이 드러났다고 합니다.
제작발표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컴퓨터 업글이나 새로 맞추는 일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쿠오오오~~~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3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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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업그레이드 하면 되지만, 사업엔 지장이 많은데요...
바바리안 휠윈드 돌고 네크로맨서가 본윌 뽑는 장면 즉 게임플레이영상이 지금 상영 중이랍니다. 쿠오~~ 제작발표회가 아닙니다.
후...스타2에 디아3..-_-)> 앞으로 할 게임이 태산 같군요...;
지금 와우만해도 할게 많은데..-ㅁ-;;
막 설레는데요~ 디아3~
앞으로 새야할 밤들이....하아..
제발 와우처럼 못생긴 캐릭터가 아니길 ... ㅡ_-ㅋㅋ
디아2때문에 당시 깍아먹은 학점이 얼만데, 또또또~~~
악마의 재림이군요.
출시 소식이 기쁘기도 하지만,
듣자마자 이런 단어가 입에서 튀어나올까요. "망할"~~~^^
망할......디아블로...............나오지마라 ㅠ.ㅠ........
디아3 클럽을 만드는건 어떨까요 ㅡㅡ?
후덜덜...
이제 다시 악의 세력과 맞짱 떠가며 앵벌해야될 시기다 곧 돌아오겠군요..
(Link)photo.media.daum.net
2010년...쩝..
아 저도 디아2같은 게임이 그리워서 며칠전부터 네버윈터나이츠 다시 슬슬 하는 중이었는데 저도 불타오르네요!!!
근데 2010년 ㅎㄷㄷ;;
(Link)kr.blizzard.com 플레이동영상도있네요..
블리자드사는 악마에 영혼을 팔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디아 때문에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가뜩이나 사이 안좋을 무렵
디아 한다고 매일밤 친구들이랑 pc방에서 살아서 연락도 없고 하니 결국
차이더군요..
디아..저거 악마의 게임입니다.ㄷㄷ
전 디아2는 출시하자마자 3일밤낮으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친구들이랑 3명이서 날밤새고 했었죠~
그때 하도 열심히해서 그뒤로 한번도 안했지요..^^
아싸~~
유일하게 돈 주고 구매해서 즐겼던 게임이 디아 시리즈였습니다. 이번에도 출시 일정 잡히면 바로 구매 들어가겠네요. 예고편과 플레이 영상을 보니 정말 땡깁니다.
출시될까봐 걱정했는데.. 2010년 이라니 다행이군요 ㅎㅎ
소모임 신청했습니다... 위쪽에 DJ.HAN님 글입니다... 발기인인 되고자하시는분들은 손들어주세요~ (근데 2010년 맞나요 ㅡㅡ;; 왠지 곧 출시될것 같던데요;;)
다른 까페뉴스에서 내년 6월 29일(악마의 날 발표)라고 써잇는것을 보았습니다. 회사마다 마케팅 홍보 전략이 있겟지만 앞으로 3년 있다가 나올 게임을
지금부터 홍보라... 너무 먼감이 있지는 않은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빨리 나오길 기대하는 맘으로 ㅎㅎ;;;
2009년 6월경 출시라던데..
스타2와 맞물리지는 않을지요....
역시 블리자드 ㅎㅎㅎ
블랙아일스튜디오 는 전통rpg의 명가 언제나 돌아오려나...
현재까지 흘러나온 정보를 보면 09년설이 가장 유력한거같은데요 ㅎㅎ
쩝 그나저나 이번 디아는 그냥 솔로 엔딩 한번 보면 바로 언인스톨할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기분만으로 끝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