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키보드사진을올리고 다음날저녁...
퇴근후 컴앞에앉아있으니 어머니께서 들어오십니다..
어머니:"이제왔나 뭐먹었나?"
나:"어 먹었지"
어머니:"배안고프나?"
나"어 안고파"
책상위를 보시곤..
어머니:" 니또 이거뭐고 이제하다하다 중간에 쪼개지는거가?(벌어지는거가?) 뭐이런게다있노"
나:"아 이거 인체공학키보드라서 편하게 칠수있게 쪼개지는거(벌어지는거) 조절할수있는거다"
어머니:"아이고 이제 하다하다 안되니 짜갈라지는(벌어지는거)거가.......니도참.........대강해라"
나:"알겠다~"
비싼건지 물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이건 넘어가서 안심이네요
하........짜갈라지는게 잔소리들을일인지......
다음번에 제방에 들어오시는 소리들리면 재빨리 짜갈라진거 모아서 감춰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