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 김장하는날..

어머니랑 이모랑 어떤 동네분이와서 .. 80포기정도하시네요 ㅎㅎ 전


무거운거가끔식 들어들이고 사진올리고싶은데 귀차니즘으로 인한.. ㅋㅋ


작년 김치도 맛있었으니까 올해도!!


모두들 추운데 감기조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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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 2011-11-20 12:26
많이 하시네요. 우리집은 김장 안한지 10년이 넘는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집에서 밥 먹는 일이 드물다보니...
부라보~ 2011-11-20 13:53
전 마을 어른들과 200포기 넘게 하고 왔는데 온몸이 쑤시네요.... 앉으나 서나 꾸벅꾸벅~ ㅋ  
Namun/Fanny 2011-11-20 14:59
진짜 김장이었군요.. 전 키보드 하우징 세척을 하시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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