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사건이 터져버렸군요.
조선,중앙,동아 vs 한겨레,오마이,경향
MBC vs SBS
이런 추세로 돌아가는 것 같아 걱정스럽더니만,
결국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게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오늘 났군요.
네이버 vs 다음
이런 추세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언론의 이원화는 실로 골때리는 것이죠.
중도를 지켜 사실만 기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언론의 모습일지언데
한쪽으로 편향되어져가는 것 같아 걱정스럽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느 신문을 어느 방송을 어느 사이트를 보느냐에 따라 구독자의
성향이 갈라지게 되는 골 때리는 상황이 이어질수 있겠습니다.
답답하네요... 에라이~~~
몇달전부터 언론의 이원화를 걱정했습니다만,
이전 댓글 11
어느 쪽이든 진실만 남으면 됩니다.......사실에 근거한 진실이 살아 남기를 기원합니다.
ㅋㅋ 우리나라에 언제 중도언론이 있어나요 뭐
제가 보기엔 그나마 경향이 중도에 가까워 보이지만서도 -_-
다른이야기지만 교과서를 개편한다네요...흠... 교과서까지 정부가 개입해서
자기입맛에 맞게.. 혹 일본의 행위를 미화시킨다면 참 나라꼴이 ...
자존심도 없는 사람들..
요즘 나라가 ㅎㄷㄷ합니다. 자고일어나면 유가는 최고가갱신, 덩달아 물가상승, 소비지수하락.. 촛불집회에 언론까지.. 정치/사회관련 언급을 자제하려 하지만 요즘 나라꼴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느 신문을 어느 방송을 어느 사이트를 보느냐에 따라 구독자의
성향이 갈라지게 되는 골 때리는 상황이 이어질수 있겠습니다. (2)
안타깝군요.
갈수록 태산이군요. 참.. --;
하나씩 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외국의 언론들도 다 성향이 있습니다. 보수, 진보... 등등
어느쪽이 진리냐 라는 질문은 너무나도 가벼운 질문입니다.
한 지식인의 입장으로 두쪽 모두 보고 스스로 중심을 잡아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언제나 중심에 서 있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두루두루/골고루 섭취해야 '건강한' 지식을 쌓겠지요.
하기야... 그래도 우리나라는 너무 극단적으로 나뉘었다는 느낌도 있는것이 안타깝네요.
덩어리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언론의 이원화는 성향으로 표현하기 극을 달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사람중에도 있죠? 자기 잘못을 은근히 알면서도 자존심, 터프함을 앞세워 뻗대는 친구들요.
결국 둘 중 하나는 사라질 수도 있겠군요...ㅡ,ㅡ;;;
가브리엘님, 그 부분이 걱정입니다. 두쪽 모두 어떨때는 너무나도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면이 있는것이 사실이구요. 그러나 그 결과가 결코 최강으뜸검독수리님 말씀처럼 한쪽만 살아남아서도 안된다는 것이 제 바램입니다.
신문이 중도를 지키면 망합니다... 자기 견해와 부합하는 신문을 구독하고 있기 때문이죠. 중도를 지키고 있는 한국일보 세계일보 보세요... 다 망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