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freeboard&page=1&sn1=&divpage=5&sn=on&ss=on&sc=on&keyword=dspma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854지난 주에 이어 오늘 두번째 자출을 했습니다.^^
예전 코스는 위의 링크와 같았구요, 오늘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거리는 이전코스와 비슷합니다. 다만 양재역에서 좌회전 하던걸 방배역쪽으로 좌회전한거죠.
시간은 지난 번엔 45분 걸렸고 오늘은 40분 걸렸습니다.ㅋ
첫 자출엔 길은 알지만 실제 경사도를 제대로 답사를 안해본지라 천천히 갔었고 오늘은 평지 구간만 조금 더 밟아줬습니다.
언덕은 아직 체력이 저질이라 힘껏 밟아대질 못하겠더군요. ㅋㅋㅋ
다음부터는 2호선 따라서 가보려고 합니다.
거리 재보니 그게 가장 최단거리더군요.ㅋㅋ

이런 저런 이유로 GPS가 땡깁니다ㅡ.ㅡ;
처음엔 그냥 무선 속도계 (접이식 자전거라 유선은 좀^^;)를 달아주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GPS가 있으면 마냥 편하겠더라구요.
어딜 갔다왔는지 속도도 측정해주고 그 구간에는 경사가 얼마나 되는지 그런 것도 모두 측정가능하고 일일이 지도에다가 어딜 어떻게 다녀왔는지 다시 찍어볼 필요 없이 구글 어스나 다른 맵으로도 포팅해서 볼 수도 있고 심박계도 되고 이래저래 제가 원하는 기능을 받쳐주겠더라구요.
지금은 Garmin Edge 305라는 모델을 점찍어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사의 Forerunner 305라는 제품이 있는데 그건 뜀박질 겸용이라는...킁...
맨날 자전거만 탈 것도 아니고 헬스장에서 트레드밀에서 뛰면서도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고 아흥...
모 하나 장만할라믄 이리저리 많이 공부해서 가능한 한 헛지랄 안하게끔 하려는게 제 구매 습관이라 이리저리 재고 있습니다.ㅋㅋ
아니면 GPS 내장형 PDA나 PDA+GPS 조합이나 뭐 그런 쪽도 생각하고 있죠.
그런데, 그 쪽은 속도계를 별도로 달아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심박계같은 운동 전용 보조 기능들은 포기해야겠죠.
대신 네비를 내장할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생기구요.
이래저래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쟌차에 GPS 달아서 쓰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__)
이전 댓글 4
마늘아빠 2008-09-19 09:00
Garmin eTrex Venture와 자전거용 마운트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자전거용 속도계보다 훨씬 간편하게 속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목적지를 등록한 다음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단, 이 제품은 지도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저는 시리얼-USB 변환 잭으로 eTrex Venture를 노트북에 연결하여 네비게이션에 활용합니다(무료 프로그램인 아틀란 PC 버전을 이용합니다). 약간 번거롭기는 하지만 이따금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100만원 가까이 가는 고급형 제품을 사시면 네비게이션도 지원되지만 자전거 타면서 그렇게까지 지출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몽군 2008-09-19 12:38
요즘은 핸드폰도 왠만한건 다 지원해주던데 건당 500원인가? GPS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벼락방망이 2008-09-19 13:14
저도 요즘 자전거 출퇴근 할라고 자전거 알아보다가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져서... 오늘이나 낼쯤 캐논데일 F4지르러 갈겁니다! 덕분에 키보드 지름은 바이바이로군요 ;
찌니 2008-09-19 15:32
마늘아빠님... 말씀하신 것만으로도 고급형 같습니다...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