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텐키 갈축 을 찾아 2주일 이상 장터의 잠복한 결과 없길레....
어제 새걸로 질렀습니다만..
혹시나 하고 오늘 장터란을 두드려본 결과 역시나..텐키레스 갈축..이 떳군요..ㅠㅠ
아~ 정말~ 하늘이 버린 운명인가봅니다...ㅠㅠ
아~ 전 ..진짜 하늘이 버린 운명입니다..장터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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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있습니다.ㅜㅜ 장터링의 법칙은 건재하군요!!
흠... 걱정마십시오 오늘 키네시스 어드벤티지 4개월 기다려서 산분도 있어효
저도 1주전부터 잠복상태였습니다. 만... 타이밍을 매번 놓치네요.
원래 그래요 ^_^;;;;;
어차피 마제 갈축은 중고장터에서 가장 인기있는 놈이라 게시글 올린지 5분안에 보지 않으면 다른분이 가져가시는듯.~~
ㅋㅋㅋ. 너무 공감합니다.
제가 올린 매물 보고 하는 말씀인가봐여 ㅠㅜ ㅜ 왠지모를 죄송함이 -_-
저는 101오랫동안보았느데 제가 안쓰러웠는지 묵향이님이 전화주셔서 장터에떳다고ㅋㅋㅋ 그래서 구입!
우린 다 버림받은 겁니다.
그래서 지름신의 품에 안겨 안식을 취해야 하는겁니다.
겸허히~~
덜펙이// 네맞습니다...약간의 원망도 합니다..ㅠㅠ 농담이구요..ㅋ
진짜 거짓말 않하고 2주간 누른 F5의 숫자만도 상당할거라 생각됩니다..
새걸로 지르고..바로 다음날 덜펙이님이 매물을 올리셧습니다..ㅠㅠ
아 ~~ 정말이지~~
제가 낼름 했습니다..냐하하하...
제 경험상 맘 비우면 잘 뜨는듯 그리고
횐님들에 출퇴근시간도 고려해봐야합니다 ㅋ
흠.. 저같은 경우에는 거진 한달사이에 제로,마제텐키리스클릭,리니어,랩터,해피프로,리얼이.. 등등을 사보면서 느낀건데요. 메인으로 쓰는것 하나만 일단 구매하시게 되면 그뒤로는 이상하게 쉽게 매물이 구해지는듯 합니다.^^; 여유가 생긴다고 할까요?